새벽 한시 십일분
내가 울고있는 모습이 웃기다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져서 화가나기도 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터졌다..
돈이 많은 부모를 만났더라면 지금 이런 고생도 안하고 돈 걱정 없이 살았을텐데…
난 왜 내가 선택하지도 않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살고싶지도 않은 이 세상에서 매일 살아가고 있는걸까…
지금 이렇게 울더라도 내일이면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내 자신이 참 신기하다.
죽기에는 용기가 없어서 막연하다고 느껴지는 희망이라는 작은 꿈으로 간시히 버티고 있다.
이것조차 없다면 진짜 살아갈 이유가 없으니깐…
허심탄회
내가 울고있는 모습이 웃기다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져서 화가나기도 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터졌다..
돈이 많은 부모를 만났더라면 지금 이런 고생도 안하고 돈 걱정 없이 살았을텐데…
난 왜 내가 선택하지도 않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살고싶지도 않은 이 세상에서 매일 살아가고 있는걸까…
지금 이렇게 울더라도 내일이면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내 자신이 참 신기하다.
죽기에는 용기가 없어서 막연하다고 느껴지는 희망이라는 작은 꿈으로 간시히 버티고 있다.
이것조차 없다면 진짜 살아갈 이유가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