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이고 미혼입니다.
지금 이혼한 30대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남자는 초등학생 2학년 딸, 5살 딸 두고있고 아기들은 전처가 키우고 있어요.
남자한테 절친이 하나있는데 절친의 여자친구가 제 친구였고요 제 생일날 넷이 만나 알게되었어요.
남자쪽에서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만남을 이어왔는데 말이나 행동이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고요?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제친구한테 자기 절친이랑 헤어지게 하려고 자기 절친의 안좋은과거들 그리고 제친구에 대해 했던 안좋은얘기들 싹 다 제친구한테 얘기해서 이간질시키고....
몰라요 자기절친이 돈많고어리고예쁜여자 만나서 자격지심에 질투가 났는지....아니면 제친구가 마음에 들어서 둘이 헤어지게하고 싶었는지......궁금하네요?
제친구한테는 절친이 너를 돈줄로밖에 생각안한다며 온갖 이간질은 다 시켜놨는데 결국 자기절친이랑 제 친구랑 둘이 잘 만나고있고 남자친구는 자기 절친이랑 사이가 멀어졌어요.
저는 제친구가 반대로 내남자친구에게 저에 대한 과거들 안좋게 이간질해서 제친구랑은 손절했어요.
남자가 결혼을 일찍했지만 애기가 3살때 바람피우고 전처에게 걸렸을때는 여자 못잊겠다는둥의 말을했다고 해요.
애기들도 아빠한테 큰 애정이 없더라고요. 둘째는 아빠한테 가지도않는데요. 한창 애기들과 추억쌓으며 가족챙겨야 할 나이에 저러고 있었으니 저같아도 얼굴만봐도 치가 떨려서 이혼하자 했을거에요~?
집팔고 전처한테 빌린돈 주고 양육비는 내년부터 주기러 했다는데 전처가 원래는 당장 달라고했대요.
양육비 내년부터 주는걸로 협의보고 카톡내용 캡쳐까지 해놨더라고요.
처음부터 아 이남자 30대후반이라는 새끼가 나잇값 못한다고 느껴왔는데 저를 연인으로 생각하지않고 하는 행동들과 말때문에 힘들어서 도망가고싶었던 적이 매일이였고, 헤어지려하면 온갖 나쁜변명은 다 제잘못으로 만들어 제가 나쁜년이 되어 있어요.
거짓말도 습관이라는 말이 맞듯이 하나부터 열까지 전처한테며 저한테며 말하는족족 다 거짓말에 진절머리나고 열받아요.
도대체 어떻게 자라온건지 아니면 애정결핍에 이러는건지
하루는 제 휴대폰을 보다가 엔드라이브를 들켰는데 전남자친구 얼굴 비하하며 "이렇게 생기면 집밖에 나오기 싫겠다","창피해서 얼굴 어떻게 들고다니냐","어우 진짜 쪽팔리겠다" 등등 못생겼단 비하를 심하게해서 저 울고불고 난리났었는데 "니랑 헤어질거다","니 두번다시는 만나기 싫다" 했었어요.
나이가 30대 후반 곧 40인데 월급이 250만원도 안되고 돈도 능력도 없거든요. 어디 식당에 밥을 먹으러가도 제가 계산하기를 뒤에서 기다리고, 마트에 장을 보러가도 제가 계산하기를 기다려요. 절대 먼저 지갑을 열지않아요. 카운터 앞에 가도 저를 기다려요.
최근에는 계산하기싫어서 오빠보고 내라했더니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내자" 또는 "계산안해? 빨리 계산해~니가 계산해야지" 이럽니다.
그나이되도록 번듯한 직장 하나 못다녀서 공장다니고 20대 어린여자친구 만나도 계산 한번 할줄모르는 모습이 부끄러운줄 몰라요.
자기는 양육비도 줘야하고 어머니한테 돈도 드려야하고 돈없으니 능력있는 니가 다 해줘~니가 전부를줘도 아깝지 않다매~합니다.
집안일? 안봐도 비디오던데요. 밥먹고 설거지 절대 안해요. 화장실 청소? 변기며 하수구며 엄청 더러워도 손하나 까딱안하고요. 제가 밥먹고 설거지하고 청소기돌리고 방닦고 화장실청소하고 빨래널고 다 해요.
하는 집안일이라고는 빨래하고 빨래개는일? 끝이고 결혼생활때도 이랬냐니까 그랬대요~
그래놓고 전처는 일도 하고 애기들 보고 집안일도 하는데, 집안일 외에는 다른건 할줄모르고 뭘 물어봐도 잘모른다고 다른집안 여자들은 집안일도하고 자기일도하고 잘한다고 비교하던데요?
듣자듣자하니 듣기 싫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여자가 집앞 마트를 가더라도 후줄근하면 보기싫다더니 운동해도 집안일이며 자기관리며 게으른 자기모습은 생각도 안하고 말 내뱉고요.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 만나는거 보고 남자없으면 못사냐더니 저랑 싸우고 2주사이에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고 상담받으러 가려던거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났고요.
왜그랬냐고하니 예전에 한번 헤어졌을때 제가 잊혀지지않아서 괴로워서 저를 잊고싶어서 그랬다고 하네요.ㅋㅋㅋ
하여튼 여자는 이래야된다 하는거 그리고 바라는거 엄청 많은데 정작 자기자신은 보잘것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못하니까 여자한테 다 바라는거 같고요ㅋㅋㅋㅋㅋ
자기는 여자가 다 해주고 이뤄낸거에 숟가락만 얹어서 말로는 좋은남자인척~ 자기가 나쁜남자는 안되려고 해요 죽어도 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처랑 헤어질때도 자기는 할수있는선에서 최악의 남자는 아닌척 포장 잘 해놨고요ㅋㅋㅋㅋ
저랑 헤어질때는 제가 다 잘못하고 제가 다 미친년인거마냥 니가 그런년이다 니가 그럼그렇지 두번 다신 엮이지말자~하면서 최대한 자기는 저한테 잘해줬고 아무런 잘못없다~ 주의에요.
자기 친구들한테 하는거보면 친구들한테도 자기잘못은 절대 인정을 안하고 사과도 안하더라고요.
왜 그나이에 친구들이 찾질않는지 친구들이 곁에 없는지 친구들도 깊은친구로 안두는지 알겠던데요.
여자들한테는 이쪽 저쪽 자기가 했던 상처되는 안좋은 말과 행동을 온갖 좋은말로 포장해서 자기연민에 휩싸여서 여자들이 오냐오냐 받아주고 믿어주니까 이기적이게 자기뜻대로 이용해먹고ㅋㅋㅋㅋㅋㅋ자기보다 약자는 이용해먹고 괴롭히고 부끄러운줄 모르는ㅋㅋㅋ저도 언젠가 때가되면 놓아주겠대요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도 습관이라는 말을 카톡상메에 왜 적어놨겠어요 전처가
이혼한 남자 하나때문에 두여자 인생 망쳐가요.
지금 이혼한 30대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남자는 초등학생 2학년 딸, 5살 딸 두고있고 아기들은 전처가 키우고 있어요.
남자한테 절친이 하나있는데 절친의 여자친구가 제 친구였고요 제 생일날 넷이 만나 알게되었어요.
남자쪽에서 만나자고 먼저 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만남을 이어왔는데 말이나 행동이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고요?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제친구한테 자기 절친이랑 헤어지게 하려고 자기 절친의 안좋은과거들 그리고 제친구에 대해 했던 안좋은얘기들 싹 다 제친구한테 얘기해서 이간질시키고....
몰라요 자기절친이 돈많고어리고예쁜여자 만나서 자격지심에 질투가 났는지....아니면 제친구가 마음에 들어서 둘이 헤어지게하고 싶었는지......궁금하네요?
제친구한테는 절친이 너를 돈줄로밖에 생각안한다며 온갖 이간질은 다 시켜놨는데 결국 자기절친이랑 제 친구랑 둘이 잘 만나고있고 남자친구는 자기 절친이랑 사이가 멀어졌어요.
저는 제친구가 반대로 내남자친구에게 저에 대한 과거들 안좋게 이간질해서 제친구랑은 손절했어요.
남자가 결혼을 일찍했지만 애기가 3살때 바람피우고 전처에게 걸렸을때는 여자 못잊겠다는둥의 말을했다고 해요.
애기들도 아빠한테 큰 애정이 없더라고요. 둘째는 아빠한테 가지도않는데요. 한창 애기들과 추억쌓으며 가족챙겨야 할 나이에 저러고 있었으니 저같아도 얼굴만봐도 치가 떨려서 이혼하자 했을거에요~?
집팔고 전처한테 빌린돈 주고 양육비는 내년부터 주기러 했다는데 전처가 원래는 당장 달라고했대요.
양육비 내년부터 주는걸로 협의보고 카톡내용 캡쳐까지 해놨더라고요.
처음부터 아 이남자 30대후반이라는 새끼가 나잇값 못한다고 느껴왔는데 저를 연인으로 생각하지않고 하는 행동들과 말때문에 힘들어서 도망가고싶었던 적이 매일이였고, 헤어지려하면 온갖 나쁜변명은 다 제잘못으로 만들어 제가 나쁜년이 되어 있어요.
거짓말도 습관이라는 말이 맞듯이 하나부터 열까지 전처한테며 저한테며 말하는족족 다 거짓말에 진절머리나고 열받아요.
도대체 어떻게 자라온건지 아니면 애정결핍에 이러는건지
하루는 제 휴대폰을 보다가 엔드라이브를 들켰는데 전남자친구 얼굴 비하하며 "이렇게 생기면 집밖에 나오기 싫겠다","창피해서 얼굴 어떻게 들고다니냐","어우 진짜 쪽팔리겠다" 등등 못생겼단 비하를 심하게해서 저 울고불고 난리났었는데 "니랑 헤어질거다","니 두번다시는 만나기 싫다" 했었어요.
나이가 30대 후반 곧 40인데 월급이 250만원도 안되고 돈도 능력도 없거든요. 어디 식당에 밥을 먹으러가도 제가 계산하기를 뒤에서 기다리고, 마트에 장을 보러가도 제가 계산하기를 기다려요. 절대 먼저 지갑을 열지않아요. 카운터 앞에 가도 저를 기다려요.
최근에는 계산하기싫어서 오빠보고 내라했더니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내자" 또는 "계산안해? 빨리 계산해~니가 계산해야지" 이럽니다.
그나이되도록 번듯한 직장 하나 못다녀서 공장다니고 20대 어린여자친구 만나도 계산 한번 할줄모르는 모습이 부끄러운줄 몰라요.
자기는 양육비도 줘야하고 어머니한테 돈도 드려야하고 돈없으니 능력있는 니가 다 해줘~니가 전부를줘도 아깝지 않다매~합니다.
집안일? 안봐도 비디오던데요. 밥먹고 설거지 절대 안해요. 화장실 청소? 변기며 하수구며 엄청 더러워도 손하나 까딱안하고요. 제가 밥먹고 설거지하고 청소기돌리고 방닦고 화장실청소하고 빨래널고 다 해요.
하는 집안일이라고는 빨래하고 빨래개는일? 끝이고 결혼생활때도 이랬냐니까 그랬대요~
그래놓고 전처는 일도 하고 애기들 보고 집안일도 하는데, 집안일 외에는 다른건 할줄모르고 뭘 물어봐도 잘모른다고 다른집안 여자들은 집안일도하고 자기일도하고 잘한다고 비교하던데요?
듣자듣자하니 듣기 싫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여자가 집앞 마트를 가더라도 후줄근하면 보기싫다더니 운동해도 집안일이며 자기관리며 게으른 자기모습은 생각도 안하고 말 내뱉고요.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 만나는거 보고 남자없으면 못사냐더니 저랑 싸우고 2주사이에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하고 상담받으러 가려던거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났고요.
왜그랬냐고하니 예전에 한번 헤어졌을때 제가 잊혀지지않아서 괴로워서 저를 잊고싶어서 그랬다고 하네요.ㅋㅋㅋ
하여튼 여자는 이래야된다 하는거 그리고 바라는거 엄청 많은데 정작 자기자신은 보잘것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못하니까 여자한테 다 바라는거 같고요ㅋㅋㅋㅋㅋ
자기는 여자가 다 해주고 이뤄낸거에 숟가락만 얹어서 말로는 좋은남자인척~ 자기가 나쁜남자는 안되려고 해요 죽어도 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처랑 헤어질때도 자기는 할수있는선에서 최악의 남자는 아닌척 포장 잘 해놨고요ㅋㅋㅋㅋ
저랑 헤어질때는 제가 다 잘못하고 제가 다 미친년인거마냥 니가 그런년이다 니가 그럼그렇지 두번 다신 엮이지말자~하면서 최대한 자기는 저한테 잘해줬고 아무런 잘못없다~ 주의에요.
자기 친구들한테 하는거보면 친구들한테도 자기잘못은 절대 인정을 안하고 사과도 안하더라고요.
왜 그나이에 친구들이 찾질않는지 친구들이 곁에 없는지 친구들도 깊은친구로 안두는지 알겠던데요.
여자들한테는 이쪽 저쪽 자기가 했던 상처되는 안좋은 말과 행동을 온갖 좋은말로 포장해서 자기연민에 휩싸여서 여자들이 오냐오냐 받아주고 믿어주니까 이기적이게 자기뜻대로 이용해먹고ㅋㅋㅋㅋㅋㅋ자기보다 약자는 이용해먹고 괴롭히고 부끄러운줄 모르는ㅋㅋㅋ저도 언젠가 때가되면 놓아주겠대요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도 습관이라는 말을 카톡상메에 왜 적어놨겠어요 전처가
이런남자 들어본적 만나본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