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4세 이혼한 경험이 있는 남자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 결혼을 생각하고 같이 함께 살고 있는 여자친구에 술 때문에 고민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그냥 헤어지면 그뿐이겠지만, 제 경우와 상황을 말씀드리면 첫 부인과 헤어진 후 첫 부인은 전혀 술을 먹지못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생활이 저에게 불만이었고 퇴근 후 편하게 소주한잔먹을수 있는 상대였으면 하는 바램 이었고 여러 사정으로 이혼하고 힘겨워할때 위자료 정리하면서 재산 하나 없이 아무것도 없이 힘들때 다가와준 지금 여자친구 항상 이해해주고 힘이되주면서 용기를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랑 취향도 생활방식도 많이 닮아 같이 하는 모든 생활이 만족해 결혼을 생각하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동거를 시작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제여자친구 단 한가지 문제 진짜 딱 한가지 문제는 술을 마시면 과격해지고 폭언에 욕설을 하는 사람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또, 그게 매일 그러면 제가 고민안하고 헤어질텐데 그 여자분 직업 특성상 잦은 이직이 있어, 공백기간이 발생합니다 근무하면 소주한병정도 마시고 피곤해 하면서 자기 바쁜삶이라, 딱히 다툴일이 없는데, 휴직하는 기간이 있을때, 꼭 매일같이 술을 마시고 삽니다 그때마다, 같이 간단한 술마시고 자면되는데 계속적으로 술을 마시고 과격해지면서 대화가 되질않습니다 그럼 저는 무시하고 자고있으면 본인은 계속 먹다가, 취해 쓰러져 잡니다 그냥 마시던지 말던지 무시하고 자면 되는데, 저는 그런 모습이 보기 싫어 몇마디 싫은 소리하면 과격한 행동과 폭언으로 자기를 놔두라고 합니다 항상 제가 무시하고 자면 되겠지 하다가고 술마시는 모습을 보면 싸우게 되는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어렵게 선택한 두번째 삶에 동반자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부모님들께 헤어져서 또 한번 실망감을 드리고 싶지 않은 생각과 행복한데 단 한가지 문제로 해결해보려고 계속적으로 대화를 하면 멀정할때는 그냥 듣고 넘어가려고만 하고, 바뀌지않으면 극단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면, 본인이 헤어지고 싶으면 어쩔수없지 하면서 얘기하면서 대답하다가 중재로 부모님들께서 물어보면 오빠 없인 이제 못 살아요 하면서. 저에게만 자존심만 세우고, 다툼 후에는 상황이 없었다는듯이 그냥 지나가는 상황으로 만들려고만 하고, 제가 사랑한다면 제가 힘들때 옆에 그 사람이 있어줬듯이 그냥 잠깐 일자리가 불안해져서 저런 것이지 하면서 마음을 달래보면서 먼저 연락해서 잘못한점을 얘기하고, 한번도 늦게 집에 들어가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어제는 과격한 폭언이 저도 역시 하게 되고있고 그로인해 그사람이 과격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상황까지 되니까, 저로서는 도저히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항상 먼저 화해를 얘기하고 말로만 이별할수 있다는 식에 행동으로 고쳐지지 않는것같아 이번에는 먼저 대화를 요청할때까지 각자에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제가 잠시 다른곳에서 지내는것이 좋을지 생각중인데 정말 또 실패없이 행복해지고 싶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142
여자친구 술버릇 해결방안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44세 이혼한 경험이 있는 남자입니다
제 고민은 현재 결혼을 생각하고 같이 함께 살고 있는 여자친구에 술 때문에
고민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그냥 헤어지면 그뿐이겠지만,
제 경우와 상황을 말씀드리면 첫 부인과 헤어진 후 첫 부인은 전혀 술을 먹지못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생활이 저에게 불만이었고 퇴근 후 편하게 소주한잔먹을수 있는 상대였으면 하는 바램
이었고
여러 사정으로 이혼하고 힘겨워할때 위자료 정리하면서 재산 하나 없이 아무것도 없이
힘들때 다가와준 지금 여자친구
항상 이해해주고 힘이되주면서 용기를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랑 취향도 생활방식도 많이 닮아 같이 하는 모든 생활이 만족해
결혼을 생각하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동거를 시작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제여자친구 단 한가지 문제 진짜 딱 한가지 문제는
술을 마시면 과격해지고 폭언에 욕설을 하는 사람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또, 그게 매일 그러면 제가 고민안하고 헤어질텐데
그 여자분 직업 특성상 잦은 이직이 있어, 공백기간이 발생합니다
근무하면 소주한병정도 마시고 피곤해 하면서 자기 바쁜삶이라,
딱히 다툴일이 없는데, 휴직하는 기간이 있을때, 꼭 매일같이 술을 마시고 삽니다
그때마다, 같이 간단한 술마시고 자면되는데 계속적으로 술을 마시고 과격해지면서
대화가 되질않습니다 그럼 저는 무시하고 자고있으면 본인은 계속 먹다가,
취해 쓰러져 잡니다 그냥 마시던지 말던지 무시하고 자면 되는데,
저는 그런 모습이 보기 싫어 몇마디 싫은 소리하면 과격한 행동과 폭언으로
자기를 놔두라고 합니다
항상 제가 무시하고 자면 되겠지 하다가고 술마시는 모습을 보면 싸우게 되는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어렵게 선택한 두번째 삶에 동반자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부모님들께 헤어져서 또 한번 실망감을 드리고 싶지 않은 생각과
행복한데 단 한가지 문제로 해결해보려고
계속적으로 대화를 하면 멀정할때는 그냥 듣고 넘어가려고만 하고,
바뀌지않으면 극단적으로 이별을 통보하면,
본인이 헤어지고 싶으면 어쩔수없지 하면서 얘기하면서
대답하다가 중재로 부모님들께서 물어보면 오빠 없인 이제 못 살아요 하면서.
저에게만 자존심만 세우고,
다툼 후에는 상황이 없었다는듯이 그냥 지나가는 상황으로 만들려고만 하고,
제가 사랑한다면 제가 힘들때 옆에 그 사람이 있어줬듯이 그냥 잠깐 일자리가
불안해져서 저런 것이지 하면서 마음을 달래보면서
먼저 연락해서 잘못한점을 얘기하고, 한번도 늦게 집에 들어가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어제는 과격한 폭언이 저도 역시 하게 되고있고 그로인해 그사람이 과격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상황까지 되니까,
저로서는 도저히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수 없게 되었습니다
항상 먼저 화해를 얘기하고 말로만 이별할수 있다는 식에 행동으로 고쳐지지 않는것같아
이번에는 먼저 대화를 요청할때까지 각자에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제가 잠시 다른곳에서 지내는것이 좋을지
생각중인데 정말 또 실패없이 행복해지고 싶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