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 이어서...)나왔어 형!형수 떨어졌다면서요? 거 봐~ 그게 쉬운 게아니라니까~ 사람들 많이 왔어요? 몇명이나 왔대요?20명 정도 왔대요...(짜증나서 아예 자리를 피하는 정수 ㅜㅋㅋㅋ) 거 봐~ 내 말이 맞지~~~ 정수 성격에 엄청 많이 참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엄마, 이 사람들인가 보지? 그 날 오디션 됐다는 사람들이?어...~에이~ 근데 우리 엄마보다 못하다~ 형수 나 왔어요~ 야, 이게 그 광고지?예, 다들 별로죠?이야~ 다들 이쁜데~ 뽑힐만 하다~ (하...참자...)난 우리 엄마보다 못한 거 같은데~ 아이그~ 지 엄마라도 또~야 이정도면 다들 모델할만하다야!솔직히 형수보다 조금 낫긴 낫다~(표정 개얄밉) 찌릿 한 번만 더 깐족거려봐!(깐죽홍렬이 돌아간 후 이 갈고 있는 정수) 홍렬때문에 빡쳐서 결국 대낮에 혼술하고 있음 ㅠㅠㅋㅋㅋㅋㅋㅋ 형수! 형하고 아버지 어디갔어요?약수터 가셨어요아 웬 맥주에요, 대낮부터? 아 오디션 떨어진 거 그것때문에 그래요?괜히 잘 있는 사람 기분만 들뜨게 만들어놨어~근데 잊을~~만하면 붙은 사람들 광고 나오고 더 열받져?그래서! 내가 그랬자나요! 기대하지말라구~ 그만하세요 내가 그날 왔을 때 다들 뭐 다 된 것처럼 얘기하길래난 속으로 씁~~그게 아닐텐데 그러고 있었져!근데 아버지가 뭐 모델을 하면 돈을 얼마 받 그만하세요 그날 형수 화장보니까 형수 화장부터가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그런데서 일반 주부 모델을 찾는다는거는청순한 스타일을 찾는다는건데 화장을 왜 그르케 진하게 했어요 또~? 그만하세요 그래서 내가 집에와서 민정이한테 그랬어요네 큰엄마가 아마 뭘 잘못 생ㄱ..ㅏ..ㄱ... 그만하라니까 진짜!!!!!!!!!!!!!!!!!!!결국 폭발한 정수 ㅋㅋㅋㅋㅋ반지로 이마 찍기아악!!!!아애아아아아...아악!!!무슨 일이야!때마침 집에 들어온 노구 세상에 이게 무슨일이야 이게!형수하고 시동생 사이에 주먹이 오가질 않나!집안망신 시키려고 작정을 했냐! 어?! 애미 넌 대낮부터 술은 왜 먹어?!가정주부가 이게 뭐야! 죄송해요...아버님..... 그리고 홍렬이 너!!!왜 자꾸 형수 앞에서 깐죽거려!!!!!!!!!!!!!!! 아...제가..뭘...제가 뭘 뭐가 제가 뭐야!!진작부터 계속 깐죽거렸잖어!그러니까 얻어 맞지 이놈아!!!!(ㅋㅋㅋㅋㅋㅋ노구가 봐도 자기 아들이 맞을 짓함ㅋㅋㅋ) 아 참 기가 막혀 진짜으유~ 그러게 내가 그러지 말라니까~그러니까 그 상처가 반지에 찍혀서 그런거예요?아니, 무슨 깡패도 아니고 말야 기가 막혀 진짜 아... 어머님 옛날에 주먹 좀 쓰셨다더니 진짜진짜?그래~ 민정이가 그러는데 옛날에 좀 노셨다 그랬대~형님! 이제 조심하셔야 겠어요~ㅋㅋㅋㅋㅋ 아 참....ㅋㅋㅋㅋㅋㅋㅋ며칠 후,저녁 먹으러 노구네 온 홍렬이네 반성 좀 했나 싶더니 기싸움ㅋㅋㅋㅋㅋ 만두 속은 식용유에 살짝 볶아가지고 넣어야 제 맛이지기름 냄새가 나잖아 이게~!(정수가 만든 음식 트집잡기 시작한 홍렬ㅋㅋㅋㅋ반성 절대 안 함ㅋㅋㅋㅋㅋ) 괜찮은데 뭘~아 기름 냄새가 나죠! 난 기름냄새 많이나는데!이 속도 좀 덜 익은 거 가..ㅌ..!(깜짝)(정수가 또 때리려는 줄 알고 움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를 다져가지고 골고루해야 맛이 섞여지지~!새로 따로 넣으면 이게 무슨 맛이야 이게! 어?난 이게 무슨식 만두인지 모르게써!아 이게 형수님 만두ㄱ...ㅏ...!!(무서운데 계속 깐죽거리고는 싶곸ㅋㅋㅋㅋㅋ) 이 김치에도 젓갈을 하나도 안 넣었잖아요!젓갈을 안 넣게되면 간만 많이 맞추게되서 짜게 된다구요!언제 한 번 우리동네 아줌마한테 형수가 가서 김치 담그는 법을 제대로 배워ㅂ..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홍렬 저런 연기 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움찔하는것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소싯적 좀 놀았던 형수에게 깐족거리는 시동생의 최후
(지난편에 이어서...)
나왔어 형!
형수 떨어졌다면서요?
거 봐~ 그게 쉬운 게아니라니까~
사람들 많이 왔어요? 몇명이나 왔대요?
20명 정도 왔대요...
(짜증나서 아예 자리를 피하는 정수 ㅜㅋㅋㅋ)
거 봐~ 내 말이 맞지~~~
정수 성격에 엄청 많이 참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엄마, 이 사람들인가 보지? 그 날 오디션 됐다는 사람들이?
어...~
에이~ 근데 우리 엄마보다 못하다~
형수 나 왔어요~
야, 이게 그 광고지?
예, 다들 별로죠?
이야~ 다들 이쁜데~ 뽑힐만 하다~
(하...참자...)
난 우리 엄마보다 못한 거 같은데~
아이그~ 지 엄마라도 또~
야 이정도면 다들 모델할만하다야!
솔직히 형수보다 조금 낫긴 낫다~
(표정 개얄밉)
찌릿
한 번만 더 깐족거려봐!
(깐죽홍렬이 돌아간 후 이 갈고 있는 정수)
홍렬때문에 빡쳐서 결국 대낮에 혼술하고 있음 ㅠㅠㅋㅋㅋㅋㅋㅋ
형수! 형하고 아버지 어디갔어요?
약수터 가셨어요
아 웬 맥주에요, 대낮부터?
아 오디션 떨어진 거 그것때문에 그래요?
괜히 잘 있는 사람 기분만 들뜨게 만들어놨어~
근데 잊을~~만하면 붙은 사람들 광고 나오고 더 열받져?
그래서! 내가 그랬자나요! 기대하지말라구~
그만하세요
내가 그날 왔을 때 다들 뭐 다 된 것처럼 얘기하길래
난 속으로 씁~~그게 아닐텐데 그러고 있었져!
근데 아버지가 뭐 모델을 하면 돈을 얼마 받
그만하세요
그날 형수 화장보니까 형수 화장부터가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런데서 일반 주부 모델을 찾는다는거는
청순한 스타일을 찾는다는건데 화장을 왜 그르케 진하게 했어요 또~?
그만하세요
그래서 내가 집에와서 민정이한테 그랬어요
네 큰엄마가 아마 뭘 잘못 생ㄱ..ㅏ..ㄱ...
그만하라니까 진짜!!!!!!!!!!!!!!!!!!!
결국 폭발한 정수 ㅋㅋㅋㅋㅋ
반지로 이마 찍기
아악!!!!아애아아아아...아악!!!
무슨 일이야!
때마침 집에 들어온 노구
세상에 이게 무슨일이야 이게!
형수하고 시동생 사이에 주먹이 오가질 않나!
집안망신 시키려고 작정을 했냐! 어?!
애미 넌 대낮부터 술은 왜 먹어?!
가정주부가 이게 뭐야!
죄송해요...아버님.....
그리고 홍렬이 너!!!
왜 자꾸 형수 앞에서 깐죽거려!!!!!!!!!!!!!!!
아...제가..뭘...
제가 뭘 뭐가 제가 뭐야!!
진작부터 계속 깐죽거렸잖어!
그러니까 얻어 맞지 이놈아!!!!
(ㅋㅋㅋㅋㅋㅋ노구가 봐도 자기 아들이 맞을 짓함ㅋㅋㅋ)
아 참 기가 막혀 진짜
으유~ 그러게 내가 그러지 말라니까~
그러니까 그 상처가 반지에 찍혀서 그런거예요?
아니, 무슨 깡패도 아니고 말야
기가 막혀 진짜 아...
어머님 옛날에 주먹 좀 쓰셨다더니 진짜
진짜?
그래~ 민정이가 그러는데 옛날에 좀 노셨다 그랬대~
형님! 이제 조심하셔야 겠어요~ㅋㅋㅋㅋㅋ
아 참....
ㅋㅋㅋㅋㅋㅋㅋ
며칠 후,
저녁 먹으러 노구네 온 홍렬이네
반성 좀 했나 싶더니 기싸움ㅋㅋㅋㅋㅋ
만두 속은 식용유에 살짝 볶아가지고 넣어야 제 맛이지
기름 냄새가 나잖아 이게~!
(정수가 만든 음식 트집잡기 시작한 홍렬ㅋㅋㅋㅋ
반성 절대 안 함ㅋㅋㅋㅋㅋ)
괜찮은데 뭘~
아 기름 냄새가 나죠! 난 기름냄새 많이나는데!
이 속도 좀 덜 익은 거 가..ㅌ..!(깜짝)
(정수가 또 때리려는 줄 알고 움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다져가지고 골고루해야 맛이 섞여지지~!
새로 따로 넣으면 이게 무슨 맛이야 이게! 어?
난 이게 무슨식 만두인지 모르게써!
아 이게 형수님 만두ㄱ...ㅏ...!!
(무서운데 계속 깐죽거리고는 싶곸ㅋㅋㅋㅋㅋ)
이 김치에도 젓갈을 하나도 안 넣었잖아요!
젓갈을 안 넣게되면 간만 많이 맞추게되서 짜게 된다구요!
언제 한 번 우리동네 아줌마한테 형수가 가서 김치 담그는 법을 제대로 배워ㅂ..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홍렬 저런 연기 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움찔하는것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