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에게는 잊을수 없는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20년전에 동생이 학폭 피해자 였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먼곳으로 먼저 떠났습니다 원래는 3남매 였지만 남들이 형제를 물어보면 그냥 언니 한명 있다고 말해요
결혼 할 남자친구가 먼저 떠난 동생과 동갑이기에 혹시 만약에.. 동생을 알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가족 모두에게는 너무 힘들고 아팠던 일이라 아무에게나 말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결혼을 할 상대에게 동생일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겠죠...?
동생이 자살했는거 말해야하나요..?
결혼 할 남자친구가 먼저 떠난 동생과 동갑이기에 혹시 만약에.. 동생을 알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가족 모두에게는 너무 힘들고 아팠던 일이라 아무에게나 말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결혼을 할 상대에게 동생일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