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어깨
등 뒤에 내린 쓸쓸한 그림자
파란 하늘이 노랗게 다가왔던 날
당신에게도 있었겠지요?
피어나는 저마다의 꽃들이
모두 다 제 아픔인양
가슴이 시려와 잠 못 이루었던 날
당신도 있었겠지요?
홀로 외로움에 눈물 흘리며
말하지 못한 슬픔 가슴에 담아가며
바람이라도 되어 보고 싶던 날
당신도 있었겠지요?
하늘은 파랗고 높아야 한다고
그래야 곱고 예쁘다는 것을
소중한 것은 가슴에 담아야 한다는 것
그대와 나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삶
가끔 힘겹기도 한 우리의 삶에
햇살처럼 고운 마음 되어
서로에게 따스함으로 비추어 줄 수 있는
우리는 그런 사랑만 했으면 합니다.
햇살 같은 마음으로...
지친 어깨 등 뒤에 내린 쓸쓸한 그림자 파란 하늘이 노랗게 다가왔던 날 당신에게도 있었겠지요? 피어나는 저마다의 꽃들이 모두 다 제 아픔인양 가슴이 시려와 잠 못 이루었던 날 당신도 있었겠지요? 홀로 외로움에 눈물 흘리며 말하지 못한 슬픔 가슴에 담아가며 바람이라도 되어 보고 싶던 날 당신도 있었겠지요? 하늘은 파랗고 높아야 한다고 그래야 곱고 예쁘다는 것을 소중한 것은 가슴에 담아야 한다는 것 그대와 나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삶 가끔 힘겹기도 한 우리의 삶에 햇살처럼 고운 마음 되어 서로에게 따스함으로 비추어 줄 수 있는 우리는 그런 사랑만 했으면 합니다.
햇살 같은 마음으로, 서하영...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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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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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