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적여 진짜 언제 없어지나요!!

ㅇㅇ2022.11.09
조회3,434
완벽할수록 더 죽어라 까이더라고요 특히 청순하게 예쁜데 순한 성격인 사람이요

별의별 소문 만들고 아닌척하면서 깎아내리려 하고, 하도 여적여거리니까 안보이게 교묘하게 괴롭히고 소외시키는 거, 그리고 예쁜애 예민하고 자의식과잉 취급해서 이상한 사람 만드는 거요 (우리가 왜? 너 그정도 급 아니야~ 이런식)

고등학생 때나, 대학 때나 이런 식으로 사람 한명 이상한 사람만드는 거 종종 봤어요 남녀공학 나왔는데 진짜 ..ㅋㅋ 심했는데 회사도 똑같네요

얼마전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얼굴이 조막만한데 뼈대 예쁘고 비율 좋고 옷 잘입고 청순한데 누가봐도 자연미인이에요
캐주얼하게 입고 화장을 거의 안했는데 반짝거리는 느낌이.. 그냥 남녀 시선을 다 끌더라고요 같은 여자가 봐도 부러운 분위기였어요 솔직히 살짝..? 질투도 났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벌써 추하게 어린 애 기죽이려드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일도 가르친대로 곧잘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던데 왜 그러는지.. 안쓰러워서 도와주는데 이런 상황이 답답하고 보기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