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에 이제 두돌된 아이가 있어요
신랑은 지금까지 저몰래 4억을 해먹었어요
첨엔 사업한다고 2억사기당해.. 그래서 집 담보 1억에다 나머진 시댁에서 도와줬어요 그땐 애도없고 이러다보니 큰공부했다치고 봐줬는데 또 2억 빚을 졌네요 저몰래..
혹시 싶어 등기부때보니 집을 대부업체에 담보잡혔더라구요
시댁서 알아서 처리해주겠다더니 결국 저희집 경매넘기고 회생신청했다네요..
그리고 한다는말이 시댁에 들어오거나 친정서 살던 애만 키워줌 면책끝나고 난뒤 시댁집을 제명의로 넘겨준다고 꼬시네요 제가없음 시댁서도 애 못봐주신다고 고아원에 보낸데요..
신랑도 그럼 아이는 고아원가야지 이렇게 말하구요,
그래서 제가 고아원은 부모가 친권자포기각서를 써야하고 그렇게됨 다신 아이를 찾을수없다고 법이그렇다고 하는걸 알려주니 그럼 24시간 얼집에 맡긴다네요
첨엔 애땜에 많이 고민을 했는데 결국 전 그 집에 애 봐주는사람밖에되지 않나봐요..ㅠ.ㅠ
다들 애는 그집에 두고 몸만 나오라고 하는데 애만 생각함 눈물만 나요.ㅠ.ㅠ
신랑을 봐준다한들 또 돈 사고칠거고.. 난 무직이라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너무 미칠거같아요.. ㅠ.ㅠ
이 인간 애한테 애정도 없고 소리만 지르고
애를 제가 키우자니 능력이안되고 양육비도 안줄거고 어째야되나싶네요
남편의 빚
신랑은 지금까지 저몰래 4억을 해먹었어요
첨엔 사업한다고 2억사기당해.. 그래서 집 담보 1억에다 나머진 시댁에서 도와줬어요 그땐 애도없고 이러다보니 큰공부했다치고 봐줬는데 또 2억 빚을 졌네요 저몰래..
혹시 싶어 등기부때보니 집을 대부업체에 담보잡혔더라구요
시댁서 알아서 처리해주겠다더니 결국 저희집 경매넘기고 회생신청했다네요..
그리고 한다는말이 시댁에 들어오거나 친정서 살던 애만 키워줌 면책끝나고 난뒤 시댁집을 제명의로 넘겨준다고 꼬시네요 제가없음 시댁서도 애 못봐주신다고 고아원에 보낸데요..
신랑도 그럼 아이는 고아원가야지 이렇게 말하구요,
그래서 제가 고아원은 부모가 친권자포기각서를 써야하고 그렇게됨 다신 아이를 찾을수없다고 법이그렇다고 하는걸 알려주니 그럼 24시간 얼집에 맡긴다네요
첨엔 애땜에 많이 고민을 했는데 결국 전 그 집에 애 봐주는사람밖에되지 않나봐요..ㅠ.ㅠ
다들 애는 그집에 두고 몸만 나오라고 하는데 애만 생각함 눈물만 나요.ㅠ.ㅠ
신랑을 봐준다한들 또 돈 사고칠거고.. 난 무직이라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너무 미칠거같아요.. ㅠ.ㅠ
이 인간 애한테 애정도 없고 소리만 지르고
애를 제가 키우자니 능력이안되고 양육비도 안줄거고 어째야되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