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3
한 달 전부터 조퇴증 끊어서 (부모님, 담임쌤 합의 하에) 1교시만 듣고 조퇴함
그리고 조퇴 말고 결석은 담암쌤이 엄마한테 문자 넣음
+ 담임이 올해 초에 가정학습 쓰고 조퇴한다고 별로 좋게보는 거 같진 않음 뒤에서 교실 수업 들어갈 때 누군진 안 밝히고 누가 조퇴를 자주한다, 누가 가정학습을 쓰는데~ 이런 식?으로 깐다고 함 (각 반 마다 친한 친구들 3명씩은 있어서 여러 번 들렸음)
근데 어제 아파서 병결 내고 오늘 진단서 내러 학교 가는데
지각함
근데 담임이 엄마한테 문자로 이틀 연속 결석이라 보냄
엄마 화나서 전화와서 니 오늘은 학교 간다더니 왜 안 가냐고해서 뭔소리냐고 어제 결석했고 오늘 지각인건데 무슨 소릴 하는거냐 하니까 담임한테 저렇게 문자 왔다 함
애초에 난 아무 말 없이 결석한 적 없음
무조건 아침 등교 전에 담임한테 문자 보냈음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결석은 문자보냄
저번에도 학교 왔는데 화장실 간 사이에 (가방 겉옷 책 다 자리에 두고 갔음 교탁 줄 4번째 앉음)
결석한 애들 적는 란에 내 이름 적어놔서 쉬는시간에 학교 왔는데 왜 적냐 하니까 착각했다 이러고
결론은 오늘 일로 쌤한테 담부턴 제대로 알아보고 엄마한테 문자 보내라고 해도 되냐
물론 싸가지 없겠는데 나도 담임 별로 안 좋아하고 담임도 나 아니꼽게 보는 거 아니까 그냥 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급해)))))) 이거 담임한테 화날만한 부분 맞음?
한 달 전부터 조퇴증 끊어서 (부모님, 담임쌤 합의 하에) 1교시만 듣고 조퇴함
그리고 조퇴 말고 결석은 담암쌤이 엄마한테 문자 넣음
+ 담임이 올해 초에 가정학습 쓰고 조퇴한다고 별로 좋게보는 거 같진 않음 뒤에서 교실 수업 들어갈 때 누군진 안 밝히고 누가 조퇴를 자주한다, 누가 가정학습을 쓰는데~ 이런 식?으로 깐다고 함 (각 반 마다 친한 친구들 3명씩은 있어서 여러 번 들렸음)
근데 어제 아파서 병결 내고 오늘 진단서 내러 학교 가는데
지각함
근데 담임이 엄마한테 문자로 이틀 연속 결석이라 보냄
엄마 화나서 전화와서 니 오늘은 학교 간다더니 왜 안 가냐고해서 뭔소리냐고 어제 결석했고 오늘 지각인건데 무슨 소릴 하는거냐 하니까 담임한테 저렇게 문자 왔다 함
애초에 난 아무 말 없이 결석한 적 없음
무조건 아침 등교 전에 담임한테 문자 보냈음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결석은 문자보냄
저번에도 학교 왔는데 화장실 간 사이에 (가방 겉옷 책 다 자리에 두고 갔음 교탁 줄 4번째 앉음)
결석한 애들 적는 란에 내 이름 적어놔서 쉬는시간에 학교 왔는데 왜 적냐 하니까 착각했다 이러고
결론은 오늘 일로 쌤한테 담부턴 제대로 알아보고 엄마한테 문자 보내라고 해도 되냐
물론 싸가지 없겠는데 나도 담임 별로 안 좋아하고 담임도 나 아니꼽게 보는 거 아니까 그냥 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