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아볼까 간단히 적으려고요.저희는 지방에 산업단지 관리사무소인데요.직원은 5명입니다. 저희는 오너=소장인데요. 오너는 흔히 말해 관피아? 자리입니다.작년에 새로 오너가 오셨는데요. 엄청 예민하시고 깐깐하고 날카롭습니다.그전에 계신 오너와는 너무 상반돼서 적응을 못하고 퇴사까지 고려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문서에 점하나 찍는 거 보고서 작성 시는 공무원 기준 여기 사정대로 말씀을 드리면 공무원을 그렇게 안 하다 뭐든지 공무원 기준에 같다 붙이시고, 직원들 이야기는 듣지 않고 본인 말씀만 하시고 설명드리면 중간중간 끝 어버리시고....뭐든 해가면 다정하게 말 한번 안 해주고 결재만 받으러 들어가면 긴장감에 살 수가 없습니다 죽어라 안 빠지던 살이 6개 월세 7킬로나 빠졌고요.도대체 적응이 안 되는데 퇴사만이 답이겠지요? 412
말투가 날카로운 사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알아볼까 간단히 적으려고요.
저희는 지방에 산업단지 관리사무소인데요.
직원은 5명입니다. 저희는 오너=소장인데요. 오너는 흔히 말해 관피아? 자리입니다.
작년에 새로 오너가 오셨는데요. 엄청 예민하시고 깐깐하고 날카롭습니다.
그전에 계신 오너와는 너무 상반돼서 적응을 못하고 퇴사까지 고려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문서에 점하나 찍는 거 보고서 작성 시는 공무원 기준 여기 사정대로 말씀을 드리면 공무원을 그렇게 안 하다 뭐든지 공무원 기준에 같다 붙이시고, 직원들 이야기는 듣지 않고 본인 말씀만 하시고 설명드리면 중간중간 끝 어버리시고....
뭐든 해가면 다정하게 말 한번 안 해주고 결재만 받으러 들어가면 긴장감에 살 수가 없습니다
죽어라 안 빠지던 살이 6개 월세 7킬로나 빠졌고요.
도대체 적응이 안 되는데 퇴사만이 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