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들고 와서 김치들고만 가고
김장 비중에 70%정도나 가져가길래 그 이후부터
며느리인 저는 시댁김장날 아에 불참하고
친정에서 김장김치 도와서 받고 있습니다.
시댁김장날은 매번 아에 불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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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로 시댁김장날 나는 안가겠다 선포햇더니
시누는 김장날와서 직접 돕는걸로 하겟다. 하는데
거의 돕지도 않고 가져만 갓던 시누가 갑자기 얼마나 돕겟나 싶기도하고
시키지도않고 김치통 들고오면 주시기만 햇던 시어머니가 갑자기 얼마나 시누한테 일이나 시키겠나 싶고!!.
저야 이눈치 저눈치 보고 쌩고생 하겟다 싶어서
그래도 불참한다 했어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