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네 김장김치 며느리가 돕는게 맞나요?

쓰니2022.11.10
조회175,036
시댁 시부모님께서 시누네 김장김치 만들어놓으면 시누는
통들고 와서 김치들고만 가고
김장 비중에 70%정도나 가져가길래 그 이후부터
며느리인 저는 시댁김장날 아에 불참하고
친정에서 김장김치 도와서 받고 있습니다.
시댁김장날은 매번 아에 불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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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로 시댁김장날 나는 안가겠다 선포햇더니
시누는 김장날와서 직접 돕는걸로 하겟다. 하는데

거의 돕지도 않고 가져만 갓던 시누가 갑자기 얼마나 돕겟나 싶기도하고
시키지도않고 김치통 들고오면 주시기만 햇던 시어머니가 갑자기 얼마나 시누한테 일이나 시키겠나 싶고!!.
저야 이눈치 저눈치 보고 쌩고생 하겟다 싶어서
그래도 불참한다 했어요


조언 부탁합니다..

댓글 191

무서워오래 전

Best시가 김치 안먹고 친정 김치 먹는다면서요? 그러면 친정으로 김장하러 가는게 맞지 않나요? 시가는 시누가 해서 가져가면 되는거고... 똑 같은 입장인데?

ㅋㅋ오래 전

Best그 집 아들 보내세요 ㅋㅋ 왜 남의 딸이 안절부절

ㅎㅎ오래 전

Best시누도 친정 김치 먹는데. 나도 친정 김치 먹겠다고 해요. 남편에게 도와주고 싶으면 가라고 하세요.

00오래 전

Best기분좋아서 가는것 찬성 허나 시누도안오는데 그집 김장을 생각해봐야함

헤르메스오래 전

자, 이제 글쓴이 집 며느리 나오세요.

ㅇㅇ오래 전

시댁 노예세요 ? ㅔ

ㅎㅎ오래 전

며느리가 하는게 당연한건데 투정그만하세요 그게머그리 힘들다고

ㅇㅇ오래 전

김장문화..진짜 없어져야함..

도도한나초오래 전

본인은 친정김치 먹는데 왜 가요 시누이 진짜 얄밉네요 저같아도 당근 안가요

오래 전

각자 친정엄마김치 먹고 싶으니 그쪽으로 도와주러 가는게 맞죠? 쓰니님은 친정으로 가셔서 김장하고 받아오시고 시누는 시어머니랑 사이좋게 김장하고 70프로를 가져가든지 100프로를 가져가든지 맘대로? ㅋㅋㅋㅋ 시어머니는 대체 왜 남의딸 노동력 갈아서 자기딸 챙겨주려 해요?

꽃사슴오래 전

그냥 다들 사다먹어요. 무슨 김장이야. 사다먹는게 쌉니다. 힘도 안들이고 감정도 안상하고.

ㅇㅅㅇ오래 전

이런여자들이 자기 친정에서 올케 부르는건 중재 안해주더라

없어오래 전

지금처럼 안가면 그만 친정이에서만 하세요 시댁은 님 남편만 가라하세요 뭘 고민 해요 안가면 그만 이지

ㅁㅁ오래 전

속시끄럽네요.그냥 친정김치 먹는걸로해요. 김치못먹고 죽은 귀신있나..울 시모는 혼자담궈먹고 주지도 않고 아예 신경자체를 안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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