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년차 슴덕인데 이거 하루이틀 느낀 거 아냐. 강타뿐만 아니라 최근에 개인 활동한 시우민이나 키, 온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개개인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려는 시도는 좋다고 생각해. 근데 이게 메인 그룹들 서포트에 방해될 정도면 문제가 있다는 거지. 옛날부터 플랜 밀리거나 겹치는 경우 넘 많았잖아.
+나 시즈니 아니니까 몰아가지 말아줄래? 추천수만 봐도 대다수가 내 말에 동의한다는 거 알텐데. 스엠 의리로 앨범 내주는 것도 알고 샤이니 돈 많이 벌어다 주는 것도 알아 그냥 SM 시스템에 대해 불평하는 건데 왜케 죽자고 달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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