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감정의 영역이 아니라 이성의 영역이야.

서민들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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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무척이나 감정적인데  국제사회는 무척이나 이성적이거든.현실의 문제이기때문이지..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무엇인가 결정하실때 이성적으로 하시지.이걸 감정적으로 결정하게되면  우리집이 망하게될거니까.울 아부지 하고 싶은거 다해라고 외치는건  울 아부지가 이재용 이건희 정도는 되어야 가능하지 .
외교는 감정의 영역이 아니라 이성의 영역이야.국제사회에서는 우리가 주는것이 잇어야 받을수 잇어.625때 동맹참전도 참전이 각국의 이익이엇기때문에 참전한거지 우리를 위해 참전햇다고 생각하지 않아문재인정권 외교가 실패한 이유는 감정적이엇기때문이야... 감정적인 국민들에게 반일을 떠들고 안지겟다고 떠들면 국내용으로야 국민들이야 좋겟지그러나 그 댓가가 현실에서는 냉혹하게 돌아오거든문재인정권이  강제징용공 보상판결을 2018년에 햇지만 결국 3년동안 대집행을 못한 이유이기도해.문재인정권이 지소미아파기를 떠들엇지만 결국 못햇잔아....욱일기......대한민국 모든대통령이 할수만 잇다면 아마 국민들의 요구를 받아 없애버리고 무시하고 싶겟지...그러나 그건 현실에서 할수가 없거든...더군다나 대통령은 말이야 감정의 영역과 이성의 영역은 다르니까...그러나 감정적인것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야.k드라마 kpop 같은 한류문화들이 강세일수 잇는 이유는 감정적이기때문이기도 한것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