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층에 자꾸 복도에 유모차를 내놓는 부부가 있어요. 저희 아파트가 15평이라 작아서 공간이 없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복도에 내놓는건 아니잖아요. 하필이면 엘리베이터로 나가는 통로 바로 앞집이라 통행에 정말 거슬려요. 그동안은 직접 말하지 않고 국민신문고에다가 계속 민원을 넣었어요. 몇번 소방청에서 나와서 주의를 주니까 뜨끔했는지 벽에다가 <애가 있어서 양해바랍니다> 쪽지 붙이고는 안하더니, 최근 들어서 다시 내놓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국민신문고에 민원넣었는데, 소방청에서 저보고 물건을 엄청나게 적치하지 않는 이상 법문대로 과태료 부과가 어렵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걸 그집에도 얘기했는지 이제는 대놓고 자꾸 내놓아서 통행에 진짜 거슬려요. 직접 그 집 문 두드리고 얘기했다가는 주거칩입이 될 수 있고, 어떻게 교묘하게 행동해야 그 집이 유모차를 안내놓을까요? 왜이리 개념이 없는 애엄마아빠들이 많아지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파트 복도에 유모차 내놓는 이웃!! 어떻게 맥일 수 있나요?
저희 아파트가 15평이라 작아서 공간이 없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복도에 내놓는건 아니잖아요.
하필이면 엘리베이터로 나가는 통로 바로 앞집이라 통행에 정말 거슬려요.
그동안은 직접 말하지 않고 국민신문고에다가 계속 민원을 넣었어요.
몇번 소방청에서 나와서 주의를 주니까 뜨끔했는지
벽에다가 <애가 있어서 양해바랍니다> 쪽지 붙이고는 안하더니,
최근 들어서 다시 내놓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국민신문고에 민원넣었는데, 소방청에서 저보고 물건을 엄청나게 적치하지 않는 이상
법문대로 과태료 부과가 어렵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걸 그집에도 얘기했는지 이제는 대놓고 자꾸 내놓아서 통행에 진짜 거슬려요.
직접 그 집 문 두드리고 얘기했다가는 주거칩입이 될 수 있고,
어떻게 교묘하게 행동해야 그 집이 유모차를 안내놓을까요?
왜이리 개념이 없는 애엄마아빠들이 많아지는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