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회사에 소속되어 일하기 시작한지 2개월째인33살 늦깍이 신입입니다. 저보다 일 잘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열등감에 휩쓸리는게 고민입니다.회사에서 하는 일은 손님을 맞이하면물건에 대해 얘기하고 계약까지 끌어가는 것인데제가 이번달 1-2건을 했다면동기들은 6-7건을 해냅니다. 상사는 제게 "저들은 너와 달리 영업경력이 풍부하다"고 합니다.실제로 한 명은 보험업을 하여 연봉 1억을 찍어본 베테랑이고다른 한 명도 마찬가지로 연봉 몇 천만원을 찍어본 인물입니다 상사는 제게 '너도 아예 경력이 없는데 1-2건이라도 한게 어디냐''꾸준히 하면 늘어날테니 열심히만 하고 버티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상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만그럼에도 내심 열등감에 휩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나도 열심히 해야지''휩쓸리지 말자. 내 갈 길을 가자.' 라고 다짐해도 한 편으로는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혹 나는 재능이 없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해서 처음에는 술로 달래기도 했고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지금은가끔 울면서도 거울 앞에서 손님 연습하기도 하고세금 관련 일이 많으니 세무사도 따기 위해 공부하고마케팅 공부도 합니다. 하지만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이 노력이 성과로 정말 연결될 지확신이 없으니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조금 두서가 없지만어떻게 해야 이 열등감을 없앨 수 있을까요...
일 잘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열등감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
저보다 일 잘하는 동기들 사이에서 열등감에 휩쓸리는게 고민입니다.회사에서 하는 일은 손님을 맞이하면물건에 대해 얘기하고 계약까지 끌어가는 것인데제가 이번달 1-2건을 했다면동기들은 6-7건을 해냅니다.
상사는 제게 "저들은 너와 달리 영업경력이 풍부하다"고 합니다.실제로 한 명은 보험업을 하여 연봉 1억을 찍어본 베테랑이고다른 한 명도 마찬가지로 연봉 몇 천만원을 찍어본 인물입니다
상사는 제게 '너도 아예 경력이 없는데 1-2건이라도 한게 어디냐''꾸준히 하면 늘어날테니 열심히만 하고 버티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상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만그럼에도 내심 열등감에 휩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나도 열심히 해야지''휩쓸리지 말자. 내 갈 길을 가자.'
라고 다짐해도 한 편으로는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혹 나는 재능이 없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해서 처음에는 술로 달래기도 했고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지금은가끔 울면서도 거울 앞에서 손님 연습하기도 하고세금 관련 일이 많으니 세무사도 따기 위해 공부하고마케팅 공부도 합니다.
하지만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이 노력이 성과로 정말 연결될 지확신이 없으니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조금 두서가 없지만어떻게 해야 이 열등감을 없앨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