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ㄴㅌㅇ의 부적절한 대응 공론화 시켜주세요 80만원의 패키지를 이용하고 60만원쌩돈을 날리고왔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처럼 억울한일이 발생하지않게끔 도와주세요
ㅇㅇ2022.11.10
조회1,851
추가)여행사 민원팀에서 오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가이드는 잘못이 없다는 부분은 변함없으며 오히려 저를 이미지훼손으로 책임질수있게 할수있으니 주의하라면서 적반하장입니다.여행사측에서 잘못을 인정할수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생애 첫 여행을 최악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80만원패키지를 이용하고 가이드가 제대로된 도움을 주지않아 부작위하게 낼 필요도 없던 한국에서 산 물건을 일본에 60만원 세금 내고 왔습니다.
첫여행이라 모르는게 많으니 그래도 여행사에서는 큰기업이기에 믿고 ㅎㄴㅌㅇ를 선택하였습니다.
일본공항에 도착했는데 마지막으로 세관절차를 거치는 중 관광객이 세관을 통과하지도않았는데 손님인 저는 신경도 쓰지않으며 제 앞에서 전화를 받으며 저를 내팽개치고 본인이 먼저 통과하셔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일본세관사분들께 붙잡혔습니다 .
저는 첫여행이라 아무것도 모르기에 한국에서 산 물건은 당연히 한국에서 세금을 지불하는것으로 잘못 생각을 했습니다 .
말이 통하지않고 옆으로 끌려가서 가이드분의 전화를 받았지만 일본세관분들이 전화를 하지말라며 끊어버리셨고 그래도 잠깐의 1분정도의 대화를 할 시간은 있었습니다
저는 가방때문인지 붙잡혔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고 그분께선 사람들이 기다리니 빨리 오라고 재촉만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선 전화하지말라고 끊어버리고 말은 안통하고 진짜 그 자리에서 울고싶었습니다.
가이드라서 전화를 받게해달라고 사정하여 약 3분정도의 시간을 통화를 했지만 어떻게 하냐는 저에게 빨리 오라는 재촉만 하고 예치를 하면 세금을 낼 필요가 없었는데 그것을 알려주지않았습니다.저는 말이 안통하기에 카드라는 단어만 알아듣고 무작정 메뉴얼을 보여주며 카드번호를 입력하라기에 가이드가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 이걸 할수없으면 나갈수없다해서 시키는대로 다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세관을 통과하고 가이드에게 카드번호를 입력했다고 뭔가 결제가 된거같으며 이런 영수증을 받았다고 보여줬으나 나중에 이야기하고 빨리 버스를 타라며 재촉하며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제가 이 일을 어떻하냐고 물으니 예치할수있는 방법이 있었으나 이미 늦었다며 그때 예치했으면 돈을 내지않았을텐데 자기도 너무 바빴다며 죄송하답니다.
아무래도 이 금액은 어쩔수없을거같다며 경험이고 공부했다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일이였어도 60만원의 돈을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을까 싶네요 .
한국에 돌아와서 자진신고를 했는데 일본에서 세금을 냈다고하니 한국세관직원분들이 그걸 일본에서 왜 내냐고 그거 원래 일본에서 내는거 아니라며 가이드분이 여행객한테 그런것도 설명안해주셨냐고 여행객한테 그런거 설명 잘 하셔야되요 하면서 어이없다는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결국엔 한국에서 세금이 많이 나와서 가방 환불하기러하고 한국에선 세금을 지불하지않았습니다.
첫 여행이 너무 3박4일동안 힘들고 이 문제를 알아보느라 여행도 제대로 즐기지못하고 너무나 힘들었는데 공항에서 가이드는 이제 도움을 드릴수없을거같다며 본인은 여기까지라며 저를 공항에 남겨두고 매정하게 가셨습니다.
그 이후로 주말동안 계속 문자와 전화를 했으나 받지않고 나중에는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 연락안받을거라고 합니다.
예치라는 단어 하나만 알려줬다면 문자로라도 아니면 잠깐 통화했을때라도 제가 세금을 내고 나왔을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세관사무소를 찾아가 의사소통이 안되서 손님이 잘못했다며 세금을 환불하고 예치를 시켰으면 수습이 가능했을겁니다.
저는 예치라는 제도가 있는지 알지못했고 가이드는 알고있음에도 저한테 정보를 제공하지않았습니다.
ㅎㄴㅌㅇ민원팀에 연락을 했으나 가이드의 잘못이 없다며 죄송하단말 한마디없이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심지어 저보고 3박4일을 함께한 가이드인데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
민원팀은 아예 처음부터 전화올때 가이드를 감싸려고 제 이야기는 듣지않고 가이드가 인원이 많아 어쩔수없었다며 가이드 잘못으로 몰아세우지말라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네요.가이드가 예치라는 제도를 알고있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여서 급하게 도움을 청했으나 알고있는 정보를 제공하지않고 도움을 주지않아 부작위하게 불필요한 비용을 60만원 쌩돈 날리고왔습니다 .80만원가량의 패키지를 이용하고 저는 환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60만원가량의 세금을 내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
가이드는 그 일이 벌어진 첫날 저에게 예치라는 부분을 알고있었다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제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본인은 예치를 몰랐다고 발뺌을 합니다.
ㅎㄴㅌㅇ민원팀은 소보원에 민원을 제기하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고 소보원에 문의를 했지만 그쪽에선 이런 문제는 관할이 아니라고 합니다.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
ㅎㄴㅌㅇ의 부적절한 대응 공론화 시켜주세요 80만원의 패키지를 이용하고 60만원쌩돈을 날리고왔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처럼 억울한일이 발생하지않게끔 도와주세요
생애 첫 여행을 최악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80만원패키지를 이용하고 가이드가 제대로된 도움을 주지않아 부작위하게 낼 필요도 없던 한국에서 산 물건을 일본에 60만원 세금 내고 왔습니다.
첫여행이라 모르는게 많으니 그래도 여행사에서는 큰기업이기에 믿고 ㅎㄴㅌㅇ를 선택하였습니다.
일본공항에 도착했는데 마지막으로 세관절차를 거치는 중 관광객이 세관을 통과하지도않았는데 손님인 저는 신경도 쓰지않으며 제 앞에서 전화를 받으며 저를 내팽개치고 본인이 먼저 통과하셔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일본세관사분들께 붙잡혔습니다 .
저는 첫여행이라 아무것도 모르기에 한국에서 산 물건은 당연히 한국에서 세금을 지불하는것으로 잘못 생각을 했습니다 .
말이 통하지않고 옆으로 끌려가서 가이드분의 전화를 받았지만 일본세관분들이 전화를 하지말라며 끊어버리셨고 그래도 잠깐의 1분정도의 대화를 할 시간은 있었습니다
저는 가방때문인지 붙잡혔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고 그분께선 사람들이 기다리니 빨리 오라고 재촉만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선 전화하지말라고 끊어버리고 말은 안통하고 진짜 그 자리에서 울고싶었습니다.
가이드라서 전화를 받게해달라고 사정하여 약 3분정도의 시간을 통화를 했지만 어떻게 하냐는 저에게 빨리 오라는 재촉만 하고 예치를 하면 세금을 낼 필요가 없었는데 그것을 알려주지않았습니다.저는 말이 안통하기에 카드라는 단어만 알아듣고 무작정 메뉴얼을 보여주며 카드번호를 입력하라기에 가이드가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 이걸 할수없으면 나갈수없다해서 시키는대로 다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세관을 통과하고 가이드에게 카드번호를 입력했다고 뭔가 결제가 된거같으며 이런 영수증을 받았다고 보여줬으나 나중에 이야기하고 빨리 버스를 타라며 재촉하며 그대로 출발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제가 이 일을 어떻하냐고 물으니 예치할수있는 방법이 있었으나 이미 늦었다며 그때 예치했으면 돈을 내지않았을텐데 자기도 너무 바빴다며 죄송하답니다.
아무래도 이 금액은 어쩔수없을거같다며 경험이고 공부했다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일이였어도 60만원의 돈을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을까 싶네요 .
한국에 돌아와서 자진신고를 했는데 일본에서 세금을 냈다고하니 한국세관직원분들이 그걸 일본에서 왜 내냐고 그거 원래 일본에서 내는거 아니라며 가이드분이 여행객한테 그런것도 설명안해주셨냐고 여행객한테 그런거 설명 잘 하셔야되요 하면서 어이없다는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결국엔 한국에서 세금이 많이 나와서 가방 환불하기러하고 한국에선 세금을 지불하지않았습니다.
첫 여행이 너무 3박4일동안 힘들고 이 문제를 알아보느라 여행도 제대로 즐기지못하고 너무나 힘들었는데 공항에서 가이드는 이제 도움을 드릴수없을거같다며 본인은 여기까지라며 저를 공항에 남겨두고 매정하게 가셨습니다.
그 이후로 주말동안 계속 문자와 전화를 했으나 받지않고 나중에는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 연락안받을거라고 합니다.
예치라는 단어 하나만 알려줬다면 문자로라도 아니면 잠깐 통화했을때라도 제가 세금을 내고 나왔을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세관사무소를 찾아가 의사소통이 안되서 손님이 잘못했다며 세금을 환불하고 예치를 시켰으면 수습이 가능했을겁니다.
저는 예치라는 제도가 있는지 알지못했고 가이드는 알고있음에도 저한테 정보를 제공하지않았습니다.
ㅎㄴㅌㅇ민원팀에 연락을 했으나 가이드의 잘못이 없다며 죄송하단말 한마디없이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심지어 저보고 3박4일을 함께한 가이드인데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
민원팀은 아예 처음부터 전화올때 가이드를 감싸려고 제 이야기는 듣지않고 가이드가 인원이 많아 어쩔수없었다며 가이드 잘못으로 몰아세우지말라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네요.가이드가 예치라는 제도를 알고있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여서 급하게 도움을 청했으나 알고있는 정보를 제공하지않고 도움을 주지않아 부작위하게 불필요한 비용을 60만원 쌩돈 날리고왔습니다 .80만원가량의 패키지를 이용하고 저는 환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60만원가량의 세금을 내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
가이드는 그 일이 벌어진 첫날 저에게 예치라는 부분을 알고있었다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제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본인은 예치를 몰랐다고 발뺌을 합니다.
ㅎㄴㅌㅇ민원팀은 소보원에 민원을 제기하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고 소보원에 문의를 했지만 그쪽에선 이런 문제는 관할이 아니라고 합니다.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