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

저라면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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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28일 화요일 잊지마.
부모님 찾아가서 술때문에 죽고싶다 못살겠다 너무하다고 얘기함. 아빠가 손가락을 자르면 되겠냐고 함.

1. 나좀 사랑해줘.
니가 사랑 받을 행동을 해야 사랑을 해주지. 넌 퇴근후 애만 보고, 그 사이에 모든 집안일은 나혼자 하잖아.
2. 내가 차른 산이유는
니가 내가 원하는 집을 사지 않았기때문에 차라도 안바꾸면 화가 안풀릴것 같아서 산거야.
3. 그냥 좀 사
인터넷에 한번만 검색해도 2~30프로 저렴한 동일 물품들이 있지만, 그냥 매장에서 사길원함. 모든 물건..
4. 이번달 생활비 쓸돈이 없어
하지만 우리 부모님 나훈아 콘서트는 보내드릴거야 ~
5. 친정에만..
매달 친정에만 돈이나 물건 드릴거야 ~
6. 돈은없지만...
애들 옷은 무조건 메이커만 ! 1년밖에 못입어도 좋아 ~
7. 돈좀 알아서 구해와
이자가 많아져서 돈이 더 들어 어디가서 돈좀 구해와.

일단 요정도 적고, 생각날때 또 적자.

8. 너는 왜 낮잠자니?
너는 애들봐 나만 낮잠잘꺼야
9. 법정전연병은 시어머니, 일반병은 친정
10. 남들 앞에선 친정에서만 도와준다고 말하기

11. 빨래 돌리고, 깜빡하고 건조기 못돌리고 잠들었는데, 건조기 안돌린거보고 널 뭘믿고 어떻게 사냐 라고 함.
12. 대화로 이방법 저방법 알려주면, 그럼 니가해 라고 함.
13. 자기는 애들 나한테 맡겨놓고 1박2일 친구들이랑 여행 잘다니면서 1년에 한번 1박2일 내 친구들이랑 가려하면, 생각이 있는거냐 하며 욕함. 결국 나는 못가고 자긴 매년감
14. 자기 갈비 먹고싶다고 외식하자며. 애들 준비하라고 말하고 자기는 침대에 계속 누워만있길래 , 같이 누워있다가 같이준비 시작했더니 왜 혼자 준비안해놓으나며 화내면서 나감
15. 나도 아끼고, 자기도 아끼고 같이 아낀걸 알면서, 꼭 혼자만 고생하며 아꼈다고 얘기함. 그래서 나는 안그랬냐? 라고 물어보면 그냥 고생했다고 얘기해주면 되지 왜 그렇게 얘기하냐고 함

16. 아이가 아퍼서 누군가는 연차를 써야하는데, 나는 같은 부서원 1명 퇴사에 1명 친부상이 발생해서 연차가 어려운데, 자기만 연차쓴다고 뭐라고 함.
17. 다른집은 맞벌이 부부자녀가 아플때 할머니가 언제든 아이를 돌봐주지만 , 일이 없으실땐 봐주시지만, 일이있으신날 에는 못봐주신다고 하며 봐주신날은 생각안하고 안봐주신다고만 함.
18. 똑같은 얘기도 기분 나쁘게함. 쓰레가가 꽉찼어 버려줘. 를 내가 쓰레기 버리라고 얘기안하면 절대안버리지? 언제 버리나 볼라했어.
해당 쓰레긴 전일 밤 9시경 참, 저 얘기는 금일 퇴근하지마자 함.
19. 어떻게 해서든 과소비를 하려함. 같은 화장품 정발 50미리 3만원 샘플 15미리 1500원 즉, 6천원이면 60미리 되는데, 굳이 50미리 3만원에 삼

20. 조금만 퇴근이 늦으면 무조건 짜증냄. 1년에 한번있을까 말까인데..

안쓰려했는데.. 올만에 와서 작성 23.09.08

21. 세상 모든사람들에게 말하길.
자신을 아는 모든사람중 제가 가장 자신을 아껴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제욕을 하고다님.

22. 12시 자는 아이3 다깨워 놓고 혼자 거실로 나가서잠
2시까지 애들 혼자 다시 재움

23. 가방정리를 안해서 아이가 가방에있는 성인 감기약을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