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거부했던 날 받아준 사람이니까 넌 더 고마워해야겠네 두겸아

ㅇㅇ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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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대 껍데기만 그럴듯한 사람은 아무필요없어

나도 그냥 날 품에 안아주는 따뜻한 사람이 좋아

10년전 옛날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항상

솔직히 너도 나랑 헤어지는 과정 너무 힘들었고

그래도 새로운사람만나서 정말 다행이란생각 들지 않아?

난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