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백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어떻게 유혹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연애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안녕하세요 연애담소의 김종우입니다 오늘은 여성의 짝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남자는 단순한 동물입니다그렇다고 혈액형이나 MBTI로 선호하는 여성의 스타일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온 환경, 부모님의 영향, 본인의 성격, 마지막으로 첫번째 연애의 경험으로사람마다 각기 다르게 선호하는 이성의 스타일이 정립되는 것 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무시하고 매번 폭행을 일삼는 그런 환경에서 자란 남성은 "나는 절대 저랗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본인의 연애과정에서 은연 중에 나오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 첫번째 연애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각인되어 만나는 사람마다 첫사랑의 이미지를 투영하고 이후에 만나는 사람도 크게 다르지 않는 외모와 성격의 소유자를 만나게 됩니다이는 남성에게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태생적인 성향이라 볼 수 있겠죠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격과 이상향을 가지고 있지만통상적인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고 습득한다면본인 만의 스타일에 접목시키면서 보다 높은 연애 성공율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우리는 어떻게 그 사람을 꼬셔야 할까요? 이쁘고, 몸매좋고, 능력도 출중하고, 성격도 좋은사람이라면아무런 전략과 전술 없이 그냥 고백하면 성공할 수 있는 건가요? 물론 성공율은 엄청나게 상승합니다인정하지 않을 수 없죠 그럼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은요?연애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 뭐 우리는 사람도 아닙니까? 연애 곧 사랑이란 것은 우리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쾌락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그것이 때론 아프고, 실망스러우며, 화가 날 때도 있지만지속적으로 나와 가장 잘 맞는 상대를 만나서 사랑이란 정신적 교감과 종족의 번식을 위한 행위를나도 모르게 계속 하고 있으니까요 이는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인간의 욕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발생했어요 여기서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고백하지? 저 남자가 과연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요즘에는 자신감 있는 여자가 대세고 멋있어 보인다지?그럼 내가 먼저 고백해야겠다 그나마 전략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는게 어떻게 하면 친해지지? 뭐 정도가 다죠 남자는 호감이 가는 상대를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양육강식, 종족의 번영을 위한 생리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고백을 한다?설령 받아들이더라도 연애 중에 주도권을 뺐긴 채로 관계를 이어가야 할 겁니다저 사람은 날 좋아할까? 확신이 없어 스스로를 계속 올가매죠남자의 답장이 느리면 또 이런생각 저런생각자신이 원하는 리액션이 없으면 또 이런생각 저란생각남자랑 잠자리를 하고 나면 이 사람은 나의 몸만 탐하는게 아닐까? 엄청 많죠 남자를 꼬시려면 그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게 해야 합니다 지고지순한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이딴 건 조선시대에 가서나 하세요 우선 자신에게 어떤 무기가 있는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지누구보다 뛰어난 사교성을 가지고 있는지다른 여자에게 없는 나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스스로를 먼저 성찰해야 합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정립한 후 대상자를 관찰 해야 합니다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 남자의 동향을 살피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지, 그 사람의 성격은 어떤지, 지금의 상황은 어떤지 말이죠 가장 좋은 건 어떤 여자를 선호하느냐 이것이겠지만!!!여기서 함정이 있습니다남자는 감정없이 여성과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 남자와 단순히 한번 자고 싶은 거라면 아무 생각없이 한번 자자고 하세요! 하지만 그런 사람은 많이 없죠?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지 잠자리의 대상으로 남는 건 원치 않잖아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물어본다거나주변지인을 통해 알아보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주관적인 자신의 의견을 반영해서 어떤 사람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관찰도 끝났고, 나의 무기도 확인 했다면 이제는 덫을 놓은 것만 남았네요제가 덫이라고 표현했죠 이유는 잠시 후에 알려 드릴게요 주변을 서성거리고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거죠여기서 호감을 갖고 있다고 너무 많은 시그널을 주면 남자는 되려 흥미를 잃습니다 요즘 말로 밀당도 필요하죠밀당하는 스타일 제일 싫어? 이렇게 말한다구요?그건 결혼해서나 하지 마세요. 만나기도 전에 밀당은 안한다구요?나중에 밀당에 대해 이야기 하겠지만밀당의 정의는 내가 하는게 아닙니다 상대방이 느끼면 그게 밀당인 거에요 다시 돌아가서자신이 가지 패를 모두 보여주는 순간 주도권도 잃고 흥미도 잃고 속빈 강정 같은 관계가 되어 버립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저는 좀 특이한 사람이라 일반적인 사람을 예로 들겠습니다 이제 곧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는 대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있습니다같은 학교 3학년 여학생이 그 사람을 좋아하네요여학생은 키 160, 52키로 A컵 성형이력은 없으며, 연애경험 3번, 잠자리 횟수 10회 미만부모님은 피자님을 운영하고 있고 2남1녀 중 장녀입니다우리가 아는 보통의 여자라고 할 수 있죠 여자에게는 두가지 무기가 있습니다첫번째 다리가 기가막히게 이뻐요 외적인 무기는 다리가 이쁘다는 것을 찾았네요두번째 남동생들만 2명이라 포용력이 넓고 남자의 귀차니즘이나 뇌를 집에 두고 다니는 행동들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성격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2가지의 무기를 확인했네요 이제 남자에 대해 관찰할 시간입니다댄디한 스타일이고 가끔 지갑이나 신발에서 명품의 스멜이 느껴집니다현재 과대표를 하고 있네요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군대 갔다 온 이후 아직 여자친구는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는 외모에 신경을 쓰는 스타일이고, 스타일리쉬한 여자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그널입니다과대표를 하고 있다는 것은 대내외 활동에 적극적인, 소위 감투를 좋아하는 사람이 가능성이 높은거고사람들하고 섞이는 걸 크게 거부하지 않는 남자란 뜻이죠 개인적인 사정이야 알 수 없지만대외적인 정보만으로는 기회가 있을 것 같네요 평상 시 편안한 옷차림으로 활동하는 여자는 가끔 반전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미니스커트를 입습니다물론 그 남자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에서만 말이죠 먼저 인사는 할 수 있지만 절대로 연락처를 물어보지는 않아야 합니다털털하고 남자에 대해 포용력이 넓은 여자란 것을 동성 여자에게 어필합니다타겟이 보고, 듣고, 행동할 수 있는 곳에서 말이죠 남자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연락처를 물어보면 80% 이상은 성공입니다연락처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에게 씨잘떼기 없는 이유로 연락이 왔다면 그 역시 80% 이상은 성공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남자는 감정없이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동물이란 것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오늘 이 시간은 짝사랑남과 매칭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알려 드린 것으로 혹시라도 탈탈 털릴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다른 영상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도 물어보지 않고 연락도 먼저 안오고남자의 리액션이 없다면.... 매칭확률이 0%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아직 본인의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다거나 선호하는 이상형과 거리가 있다는 뜻이겠죠....
제가 덫이라고 표현했죠?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은 그 만큼 힘들고 고된 일입니다언제 잡힐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자신의 상황에 적절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성공확률을 높이고, 마음과 몸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최대한 자문 해 드리겠습니다42살의 나이를 똥꼬로 먹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유튜브 연애담소tv 김종우였습니다감사합니다
여자의 짝사랑
연애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안녕하세요 연애담소의 김종우입니다
오늘은 여성의 짝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남자는 단순한 동물입니다그렇다고 혈액형이나 MBTI로 선호하는 여성의 스타일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온 환경, 부모님의 영향, 본인의 성격, 마지막으로 첫번째 연애의 경험으로사람마다 각기 다르게 선호하는 이성의 스타일이 정립되는 것 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무시하고 매번 폭행을 일삼는 그런 환경에서 자란 남성은 "나는 절대 저랗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본인의 연애과정에서 은연 중에 나오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
첫번째 연애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각인되어 만나는 사람마다 첫사랑의 이미지를 투영하고 이후에 만나는 사람도 크게 다르지 않는 외모와 성격의 소유자를 만나게 됩니다이는 남성에게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태생적인 성향이라 볼 수 있겠죠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격과 이상향을 가지고 있지만통상적인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고 습득한다면본인 만의 스타일에 접목시키면서 보다 높은 연애 성공율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우리는 어떻게 그 사람을 꼬셔야 할까요?
이쁘고, 몸매좋고, 능력도 출중하고, 성격도 좋은사람이라면아무런 전략과 전술 없이 그냥 고백하면 성공할 수 있는 건가요?
물론 성공율은 엄청나게 상승합니다인정하지 않을 수 없죠
그럼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사람들은요?연애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
뭐 우리는 사람도 아닙니까?
연애 곧 사랑이란 것은 우리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쾌락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그것이 때론 아프고, 실망스러우며, 화가 날 때도 있지만지속적으로 나와 가장 잘 맞는 상대를 만나서 사랑이란 정신적 교감과 종족의 번식을 위한 행위를나도 모르게 계속 하고 있으니까요
이는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인간의 욕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발생했어요
여기서 대부분의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고백하지? 저 남자가 과연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요즘에는 자신감 있는 여자가 대세고 멋있어 보인다지?그럼 내가 먼저 고백해야겠다
그나마 전략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는게 어떻게 하면 친해지지? 뭐 정도가 다죠
남자는 호감이 가는 상대를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양육강식, 종족의 번영을 위한 생리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고백을 한다?설령 받아들이더라도 연애 중에 주도권을 뺐긴 채로 관계를 이어가야 할 겁니다저 사람은 날 좋아할까? 확신이 없어 스스로를 계속 올가매죠남자의 답장이 느리면 또 이런생각 저런생각자신이 원하는 리액션이 없으면 또 이런생각 저란생각남자랑 잠자리를 하고 나면 이 사람은 나의 몸만 탐하는게 아닐까? 엄청 많죠
남자를 꼬시려면 그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게 해야 합니다
지고지순한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이딴 건 조선시대에 가서나 하세요
우선 자신에게 어떤 무기가 있는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는지누구보다 뛰어난 사교성을 가지고 있는지다른 여자에게 없는 나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스스로를 먼저 성찰해야 합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정립한 후 대상자를 관찰 해야 합니다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 남자의 동향을 살피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지, 그 사람의 성격은 어떤지, 지금의 상황은 어떤지 말이죠
가장 좋은 건 어떤 여자를 선호하느냐 이것이겠지만!!!여기서 함정이 있습니다남자는 감정없이 여성과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 남자와 단순히 한번 자고 싶은 거라면 아무 생각없이 한번 자자고 하세요!
하지만 그런 사람은 많이 없죠?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지 잠자리의 대상으로 남는 건 원치 않잖아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물어본다거나주변지인을 통해 알아보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주관적인 자신의 의견을 반영해서 어떤 사람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관찰도 끝났고, 나의 무기도 확인 했다면 이제는 덫을 놓은 것만 남았네요제가 덫이라고 표현했죠 이유는 잠시 후에 알려 드릴게요
주변을 서성거리고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거죠여기서 호감을 갖고 있다고 너무 많은 시그널을 주면 남자는 되려 흥미를 잃습니다
요즘 말로 밀당도 필요하죠밀당하는 스타일 제일 싫어? 이렇게 말한다구요?그건 결혼해서나 하지 마세요. 만나기도 전에 밀당은 안한다구요?나중에 밀당에 대해 이야기 하겠지만밀당의 정의는 내가 하는게 아닙니다 상대방이 느끼면 그게 밀당인 거에요 다시 돌아가서자신이 가지 패를 모두 보여주는 순간 주도권도 잃고 흥미도 잃고 속빈 강정 같은 관계가 되어 버립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저는 좀 특이한 사람이라 일반적인 사람을 예로 들겠습니다
이제 곧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는 대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있습니다같은 학교 3학년 여학생이 그 사람을 좋아하네요여학생은 키 160, 52키로 A컵 성형이력은 없으며, 연애경험 3번, 잠자리 횟수 10회 미만부모님은 피자님을 운영하고 있고 2남1녀 중 장녀입니다우리가 아는 보통의 여자라고 할 수 있죠
여자에게는 두가지 무기가 있습니다첫번째 다리가 기가막히게 이뻐요 외적인 무기는 다리가 이쁘다는 것을 찾았네요두번째 남동생들만 2명이라 포용력이 넓고 남자의 귀차니즘이나 뇌를 집에 두고 다니는 행동들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성격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2가지의 무기를 확인했네요
이제 남자에 대해 관찰할 시간입니다댄디한 스타일이고 가끔 지갑이나 신발에서 명품의 스멜이 느껴집니다현재 과대표를 하고 있네요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군대 갔다 온 이후 아직 여자친구는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는 외모에 신경을 쓰는 스타일이고, 스타일리쉬한 여자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그널입니다과대표를 하고 있다는 것은 대내외 활동에 적극적인, 소위 감투를 좋아하는 사람이 가능성이 높은거고사람들하고 섞이는 걸 크게 거부하지 않는 남자란 뜻이죠
개인적인 사정이야 알 수 없지만대외적인 정보만으로는 기회가 있을 것 같네요
평상 시 편안한 옷차림으로 활동하는 여자는 가끔 반전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미니스커트를 입습니다물론 그 남자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에서만 말이죠
먼저 인사는 할 수 있지만 절대로 연락처를 물어보지는 않아야 합니다털털하고 남자에 대해 포용력이 넓은 여자란 것을 동성 여자에게 어필합니다타겟이 보고, 듣고, 행동할 수 있는 곳에서 말이죠
남자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연락처를 물어보면 80% 이상은 성공입니다연락처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남자에게 씨잘떼기 없는 이유로 연락이 왔다면 그 역시 80% 이상은 성공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남자는 감정없이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동물이란 것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오늘 이 시간은 짝사랑남과 매칭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알려 드린 것으로 혹시라도 탈탈 털릴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다른 영상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도 물어보지 않고 연락도 먼저 안오고남자의 리액션이 없다면.... 매칭확률이 0%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아직 본인의 매력이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다거나 선호하는 이상형과 거리가 있다는 뜻이겠죠....
제가 덫이라고 표현했죠?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은 그 만큼 힘들고 고된 일입니다언제 잡힐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자신의 상황에 적절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성공확률을 높이고, 마음과 몸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최대한 자문 해 드리겠습니다42살의 나이를 똥꼬로 먹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유튜브 연애담소tv 김종우였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