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을달려가는데..

총각김치가조아2022.11.11
조회24,778
바쁘게 앞만보고 살다보니
어느새 자식은컷고. 집도장만하고
여유도 생겨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데 뒤를돌아보니 친구들이나
아이친구엄마나 아무도없네요. 잘지내다 선넘으면 손절하고 살았어요..
50대되면 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자식다키우고 여행다닌다는데..
그때되면 신랑빼고 혼자일까바
우울하네요 ㅜㅜ
다들 50대되면 뭐하고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