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기만 하지만 나는 이제 더 잃을것도 없고 또 더 아플것도 없다..이미 세상 모든 아픔을 겪어봤다 할 정도로 난 .. 감정이입 그리고 몰입의 수준이 심각한 편이다 고통스럽다.. 그리고 또 내가 또는 누군가 상대방의 아픔을 이해한단 소리도 다 개소리고 헛소리고 착각이고 ㅎ 가식덩어리다.. 모든 기분과 감정 그리고 느낌들은 본인의 자아로 부터 나오는 왜곡된 빛의 굴절일 뿐이다 그렇기에 내 정신의 한도는 지금 현제 더 깊은 고통을 더이상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아니 불가능하고 힘들고 어렵다.. 그 죽음이라는 고통을 단순하게 힘들고 어렵다 라고 밖에 말로 설명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고통스럽다 하지만 그 고통이 날 죽일수가 없다날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게 과연 사실인지 조차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난 아직도 무르다 무르고단단한것이 무엇인지 잘모르겠으나 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물질은 아니라는거다 .. 뭘로든 다시 재생되고 다시 태어나도 끈질기게 얼어붙어있다가도 다시 녹아서 풀이되근 고무가 되는 바윗덩어리가 되든 솜뭉치가되든 .. 그냥 어떻게 해서라도 끝가지 붙잡고 늘어지지 않을 그 무엇으로 끊어졌다가도 다시 또언젠가 이어 붙혀질거라는 점이다..이 세게를 우주를 돌고돌아 어딘가에 반드시 정착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다또 한순간에서 영원으로 또 언젠가 다시 또 다시 어딘가로 흘러들어가겠지 그렇기에 나는 지금 이런 내 마음의 고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살아서 무슨 의미이며 그리고 또 사람에 대한 슬픔 상처 그리고 사랑 그 수많은 생각과 기분 감정들 그리고 무엇인가의 착각들로 인한 신과 호르몬의 장난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과연 세상에 신이 라는것이 존재하기나 할까 삶에 있어서 과거와 전생 그리고 후생이라는것이 존재할까 도대체 나는 무엇일까 이 우주 안에서 먼지의 그 티끌 만도못한 존재가 ..도대체 여기서 할 수있는것이 무엇일까 그저 생각해보건대 그저 살아 숨쉬면서.. 솔직함으로 살자 나를.. 거짓과 가식으로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말자.. 비굴하지 말자.. 그냥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힘을 내자.. 그냥 그렇게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솔직히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어쩌면 절벽일지도 모르는 그 깊은 어둠의 골짜기로 버려질지언정 나는 .. 또 그무엇으로도 존재하리..타인에게서 내가.. 미물에 불과하다거나 우습게 보인다라거나 .. 또는 거대한 신처럼 보여진다라거나 해도 난 이제 아무 상관이 없다. ... 난.... 이 모든것들이 환상이라는 사실을 이미깨닳았고 또 앞으로도 또 깨닳아가고있는 중이다..그냥 아픈대로 살자.. 고통스러움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그 고통이 날 죽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이 고통 또한 또다시 환상이였단 사실을 알고 좀더 지금보다 그나마 좀 편안하지 않을까기대는 속단이니까 그냥.. 날 버리자 그것만이 내가 숨을 쉴수있는 유일한 탈출구인거 같다 휴 그나마 이렇게라도 글을 휘갈겨 써야지만이 내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그방법도 괜찮은 좋은 방법이지
더 잃을것도 더 아플것도 없다
불안하기만 하지만 나는 이제 더 잃을것도 없고 또 더 아플것도 없다..이미 세상 모든 아픔을 겪어봤다 할 정도로 난 .. 감정이입 그리고 몰입의 수준이 심각한 편이다 고통스럽다.. 그리고 또 내가 또는 누군가 상대방의 아픔을 이해한단 소리도 다 개소리고 헛소리고 착각이고 ㅎ 가식덩어리다.. 모든 기분과 감정 그리고 느낌들은 본인의 자아로 부터 나오는 왜곡된 빛의 굴절일 뿐이다 그렇기에 내 정신의 한도는 지금 현제 더 깊은 고통을 더이상 받아들이는거 자체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아니 불가능하고 힘들고 어렵다.. 그 죽음이라는 고통을 단순하게 힘들고 어렵다 라고 밖에 말로 설명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고통스럽다 하지만 그 고통이 날 죽일수가 없다날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는 하지만 그게 과연 사실인지 조차도 인지하지 못할정도로 난 아직도 무르다 무르고단단한것이 무엇인지 잘모르겠으나 이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물질은 아니라는거다 .. 뭘로든 다시 재생되고 다시 태어나도 끈질기게 얼어붙어있다가도 다시 녹아서 풀이되근 고무가 되는 바윗덩어리가 되든 솜뭉치가되든 .. 그냥 어떻게 해서라도 끝가지 붙잡고 늘어지지 않을 그 무엇으로 끊어졌다가도 다시 또언젠가 이어 붙혀질거라는 점이다..이 세게를 우주를 돌고돌아 어딘가에 반드시 정착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다또 한순간에서 영원으로 또 언젠가 다시 또 다시 어딘가로 흘러들어가겠지 그렇기에 나는 지금 이런 내 마음의 고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살아서 무슨 의미이며 그리고 또 사람에 대한 슬픔 상처 그리고 사랑 그 수많은 생각과 기분 감정들 그리고 무엇인가의 착각들로 인한 신과 호르몬의 장난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과연 세상에 신이 라는것이 존재하기나 할까 삶에 있어서 과거와 전생 그리고 후생이라는것이 존재할까 도대체 나는 무엇일까 이 우주 안에서 먼지의 그 티끌 만도못한 존재가 ..도대체 여기서 할 수있는것이 무엇일까 그저 생각해보건대 그저 살아 숨쉬면서.. 솔직함으로 살자 나를.. 거짓과 가식으로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말자.. 비굴하지 말자.. 그냥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힘을 내자.. 그냥 그렇게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솔직히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어쩌면 절벽일지도 모르는 그 깊은 어둠의 골짜기로 버려질지언정 나는 .. 또 그무엇으로도 존재하리..타인에게서 내가.. 미물에 불과하다거나 우습게 보인다라거나 .. 또는 거대한 신처럼 보여진다라거나 해도 난 이제 아무 상관이 없다. ... 난.... 이 모든것들이 환상이라는 사실을 이미깨닳았고 또 앞으로도 또 깨닳아가고있는 중이다..그냥 아픈대로 살자.. 고통스러움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그 고통이 날 죽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이 고통 또한 또다시 환상이였단 사실을 알고 좀더 지금보다 그나마 좀 편안하지 않을까기대는 속단이니까 그냥.. 날 버리자 그것만이 내가 숨을 쉴수있는 유일한 탈출구인거 같다 휴
그나마 이렇게라도 글을 휘갈겨 써야지만이 내마음이 편안해진다면 그방법도 괜찮은 좋은 방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