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뭐 주면 무조건 감사인사 연락 드려야하는지 받고 싶어 받는 것도 아니고 손이 크셔서 처치곤란으로 많이 만드셔서 냉장고 자리가 없어서 가지고 가라는 경우거나 보통 일방적인 경우인데 매번 감사인사 드려야 하는지? 항상 주말마다 같이 가지러 가다가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경우도 있고 주말엔 집콕 쉬고 싶어서 보통 평일에 남편이 일 끝나고 퇴근길에 가져오는 편인데 굳이 따로 연락해서 잘받았다 잘먹겠다 인사 안드리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인지. 매번 연락드리다가 얹그제 대봉감 받은 날 하루 연락 못드렸는데 다음날 출근 준비로 바빠죽겠는데 전화가 오심. 연속 두통 전화온 게 대봉감때문인지 꿈에도 몰랐음. 다른 일이 있으신가 했음 평소 전화 스타일이 통화하면 본인 말 끝날 때까지 안끊으시고 무한 말 하시는 스탈이라 얘기가 길어질 게 뻔하고 출근해야했기에 전화안받고 카톡 남겨둠. 출근길이라 바빠서 출근해서 짬나면 연락드리겠다고 근데 신랑한테 왜 본인 전화 안받냐고 전화를 하심. 출근중이니 바쁘겠지 라고 했다는데 어제 받은 감에 대한 감사인사 안했다고 삐지셨다 함 어이없어서 연락 따로 안드림. 굳이 먹고 싶지도 않은 10kg의 그 많은 대봉감을 둘이서 언제 다 먹어치우라고 보내신건지. 항상 제일 값 싼거만 고집하셔서 받아오는 야채고 과일이고 맛있었던 적이 없음. 상추도 받아 온 적 있는데 벌레가 진짜 백마리 이상 나왔었고;; 생선은 비려서 도저히 못먹어 버릴정도. 김치 같은 경우도 어쩌다 맛있는 경우 외엔 요리 솜씨가 별로 없으심.. 명절에도 자기가 한 요리가 제일 맛있다고 맨날 집에서 만들어주심.. 신랑이 잘받았다 잘먹겠다 인사를 했는데도 거기서 끝나지 않고 뒷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사주지말랬고 고생스러우니 만들어주지 않으셔도 된다고 알아서 잘 챙겨먹는다고 매번 말씀드리는데 본인이 해주고 싶어서 해주시면서 왜 맨날 인사 강요하는 건지 노이해임. 하
시댁에서 뭐 주면 무조건 감사인사 연락 드려야하는지
받고 싶어 받는 것도 아니고
손이 크셔서 처치곤란으로 많이 만드셔서 냉장고 자리가 없어서
가지고 가라는 경우거나 보통 일방적인 경우인데 매번 감사인사 드려야 하는지?
항상 주말마다 같이 가지러 가다가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경우도 있고
주말엔 집콕 쉬고 싶어서 보통 평일에 남편이 일 끝나고 퇴근길에 가져오는 편인데
굳이 따로 연락해서 잘받았다 잘먹겠다 인사 안드리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인지.
매번 연락드리다가 얹그제 대봉감 받은 날 하루 연락 못드렸는데
다음날 출근 준비로 바빠죽겠는데 전화가 오심. 연속 두통
전화온 게 대봉감때문인지 꿈에도 몰랐음. 다른 일이 있으신가 했음
평소 전화 스타일이 통화하면 본인 말 끝날 때까지 안끊으시고
무한 말 하시는 스탈이라 얘기가 길어질 게 뻔하고 출근해야했기에
전화안받고 카톡 남겨둠. 출근길이라 바빠서 출근해서 짬나면 연락드리겠다고
근데 신랑한테 왜 본인 전화 안받냐고 전화를 하심.
출근중이니 바쁘겠지 라고 했다는데 어제 받은 감에 대한 감사인사 안했다고
삐지셨다 함 어이없어서 연락 따로 안드림.
굳이 먹고 싶지도 않은 10kg의 그 많은 대봉감을 둘이서 언제 다 먹어치우라고 보내신건지.
항상 제일 값 싼거만 고집하셔서 받아오는 야채고 과일이고 맛있었던 적이 없음.
상추도 받아 온 적 있는데 벌레가 진짜 백마리 이상 나왔었고;;
생선은 비려서 도저히 못먹어 버릴정도.
김치 같은 경우도 어쩌다 맛있는 경우 외엔 요리 솜씨가 별로 없으심..
명절에도 자기가 한 요리가 제일 맛있다고 맨날 집에서 만들어주심..
신랑이 잘받았다 잘먹겠다 인사를 했는데도 거기서 끝나지 않고 뒷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사주지말랬고 고생스러우니 만들어주지 않으셔도 된다고 알아서 잘 챙겨먹는다고
매번 말씀드리는데 본인이 해주고 싶어서 해주시면서 왜 맨날 인사 강요하는 건지 노이해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