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산에 있는 특목고 중 하난데 이번년도에 새로 부임하신 사회 선생님이 계셔. 좀 나이가 있으신 분인 여성이셔. 솔직히 나도 누군지 어제 알았는데 듣고보니깐 진짜 좀 대단하신 분이더라고. 그래서 이런 분을 내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물어보고싶어. 이런 글 작성은 첨이라 양해 부탁해. 1. 우리 학교에는 정독실에서 다같이 야자를 한단말이야. 정독실에서 보통 피곤해도 선생님들이 깨우셔서 공부를 시켜. 그래서 우리는 박카스나 에너지를 드링크를 먹으면서 최대한 버틸라고 하지. 다른 선생님들도 이거에 대해서는 딱히 뭐라 안하신단 말이야. 근데 어제 그 선생님이 에너지 드링크를 먹는 학생에게 갑자기 소리를 빽빽지르시면서 '학생이 에너지 드링크를 먹어도 되는거 맞아?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이야?' 라고 하시는 거야. 주변 학생들은 신경을 안쓰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심지어 이 학생 학년 담당 야자 감독 쌤이 아닌데도, 정독실에 와서 소리를 치는데, 솔직히 솔직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고. 선생님 입장에서는 에너지 드링크를 먹는 행위가 정독실 분위기 조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신 거 같은데, 그 선생님의 행동으로 정독실이 너무 소란스러워졌거든. 나는 오히려 이 선생님이 개입해서 정독실의 조용한 분위기가 사라진거 같아. 2. 우리 학교에 동아리가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 몇명 동아리가 어제 동아리 활동을 했어. 동아리 활동은 그 동아리의 담당 선생님 주도하고 관리해야하는것이 당연해. 근데 사회 선생님은 동아리 담당쌤이 전혀 아니야. 근데 한 동아리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난입해서 너희들 왜 정독실안가고 이러고 있냐고 하시는 거야. 그 동아리 동장은 그 선생님한테 저희 이미 다 허락맡고 동아리 활동하고 있다고 담당선생님도 아신다고 했는데, 그 선생님은 자기 알바 아니라면서 내가 어떻게 니네가 동아리 활동을 합법적으로 하는지 아냐고 소리를 막 지르시면서 학교 선생님들이 다 있는 단톡방에 그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는 사진 찍어 올리면서 얘네들 정독실 안가고 이러고 있다고 막 뭐라뭐라 하셨어. 3. 그리고 어제 조퇴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병원을 갔다가 밥을 먹고 돌아오는 길이었어. 학교에 도착해서 정독실을 올라가다가 그 선생님을 마주쳤는데 그 선생님이 왜 지금 올라가냐고 물으셨대. 그래서 그 친구는 조퇴를 했고 그래서 조금 늦었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그 선생님은 그런건 모르겠고 나는 너가 조퇴 한지 모르니깐 2학년 담당쌤한테 물어볼거다 이러시면서 이름을 대시라 그러시더라. 우리 2학년 담당쌤한테 얘기한다는 거는 일을 엄청 키우겠다는 그런 말인데, 해명이랑 증거를 대도 그 선생님은 모르쇠하면서 머라머라 하시는게 너무 화나는 거 같아. 4. 심지어 이 모든일이 어제 하루 동안 있던 일이야. 솔직히 이정도로 화가 나는게 이상하다 그럴 수도 있는데, 내가 글 쓰는 능력이 딸려서 그 쌤이 소리지르고 화냈던 느낌이 제대로 담지 못해서 미안해. 그 선생님의 공통적인 몇가지를 조금 적어볼게. 어떤 일이 생기면 학생의 얘기는 듣지도 않아, 이야기를 들어볼려고도 하지않고 사실을 설명해도 그냥 본인은 모르쇠를 시전하면서 넘길려고해. 일은 일대로 크게 만들려고하고 자신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은 신경도 안쓰고 혼내려고만 하는 거 같아.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자기의 잘잘못은 생각도 안해. 그냥 나는 선생님이 이래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니야? 심지어 특목고 선생님인데 이러는 거는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
이런 사람도 선생 취급해야해?
1. 우리 학교에는 정독실에서 다같이 야자를 한단말이야. 정독실에서 보통 피곤해도 선생님들이 깨우셔서 공부를 시켜. 그래서 우리는 박카스나 에너지를 드링크를 먹으면서 최대한 버틸라고 하지. 다른 선생님들도 이거에 대해서는 딱히 뭐라 안하신단 말이야. 근데 어제 그 선생님이 에너지 드링크를 먹는 학생에게 갑자기 소리를 빽빽지르시면서 '학생이 에너지 드링크를 먹어도 되는거 맞아?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행동이야?' 라고 하시는 거야. 주변 학생들은 신경을 안쓰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심지어 이 학생 학년 담당 야자 감독 쌤이 아닌데도, 정독실에 와서 소리를 치는데, 솔직히 솔직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고. 선생님 입장에서는 에너지 드링크를 먹는 행위가 정독실 분위기 조성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신 거 같은데, 그 선생님의 행동으로 정독실이 너무 소란스러워졌거든. 나는 오히려 이 선생님이 개입해서 정독실의 조용한 분위기가 사라진거 같아.
2. 우리 학교에 동아리가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 몇명 동아리가 어제 동아리 활동을 했어. 동아리 활동은 그 동아리의 담당 선생님 주도하고 관리해야하는것이 당연해. 근데 사회 선생님은 동아리 담당쌤이 전혀 아니야. 근데 한 동아리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난입해서 너희들 왜 정독실안가고 이러고 있냐고 하시는 거야. 그 동아리 동장은 그 선생님한테 저희 이미 다 허락맡고 동아리 활동하고 있다고 담당선생님도 아신다고 했는데, 그 선생님은 자기 알바 아니라면서 내가 어떻게 니네가 동아리 활동을 합법적으로 하는지 아냐고 소리를 막 지르시면서 학교 선생님들이 다 있는 단톡방에 그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는 사진 찍어 올리면서 얘네들 정독실 안가고 이러고 있다고 막 뭐라뭐라 하셨어.
3. 그리고 어제 조퇴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병원을 갔다가 밥을 먹고 돌아오는 길이었어. 학교에 도착해서 정독실을 올라가다가 그 선생님을 마주쳤는데 그 선생님이 왜 지금 올라가냐고 물으셨대. 그래서 그 친구는 조퇴를 했고 그래서 조금 늦었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그 선생님은 그런건 모르겠고 나는 너가 조퇴 한지 모르니깐 2학년 담당쌤한테 물어볼거다 이러시면서 이름을 대시라 그러시더라. 우리 2학년 담당쌤한테 얘기한다는 거는 일을 엄청 키우겠다는 그런 말인데, 해명이랑 증거를 대도 그 선생님은 모르쇠하면서 머라머라 하시는게 너무 화나는 거 같아.
4. 심지어 이 모든일이 어제 하루 동안 있던 일이야. 솔직히 이정도로 화가 나는게 이상하다 그럴 수도 있는데, 내가 글 쓰는 능력이 딸려서 그 쌤이 소리지르고 화냈던 느낌이 제대로 담지 못해서 미안해. 그 선생님의 공통적인 몇가지를 조금 적어볼게. 어떤 일이 생기면 학생의 얘기는 듣지도 않아, 이야기를 들어볼려고도 하지않고 사실을 설명해도 그냥 본인은 모르쇠를 시전하면서 넘길려고해. 일은 일대로 크게 만들려고하고 자신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은 신경도 안쓰고 혼내려고만 하는 거 같아.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 거기에 대해서 자기의 잘잘못은 생각도 안해. 그냥 나는 선생님이 이래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니야? 심지어 특목고 선생님인데 이러는 거는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