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하반기에 결혼하였고, 남편이 저를 시댁 단톡방에서 강퇴시킨 건에 대해 누구 잘못이 더 큰지 남편과 같이 보려고 합니다.
남편에게 가족 단톡방이 있는데 저도 처음에는 참여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초대해 달라고 하여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단톡방에서 서로 은근 대화를 많이 해서 거슬리더라고요. 남편에게 저 없는 단톡방을 하나 더 만들어서 사적인 대화는 거기서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있는 단톡방에서 또 대화를 하고 있었어요. 알고봤더니 시부모님이 제가 있는 단톡방이랑 없는 단톡방을 헷갈려해서 시작되었더라고요. 남편에게 시부모님한테 주의좀 해달라고 전해달라 했더니 처음부터 단톡방 들어오지 말았어야 한다면서 되려 화를 냈습니다.
그 후 한동안 쭉 잠잠하다가 어느 날 제가 시부모님한테 연락드릴 일이 있어서 단톡방을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 남편에게 물어봤는데 그 단톡방은 해산했다고, 자기도 나갔고 제가 자고 있을 때 제 핸드폰 열어서 저도 단톡방에서 나가게 했다고 하네요. 한동안 쭉 잠잠했던게 저 몰래 남편이 단톡방 나가기해서 그런 거였어요.
엄청 화가 났죠. 이런 짓거리 하면 시부모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남편은 제가 단톡방에 있으니 대화할 때 너무 눈치 보인다고 처음부터 들어오지 말았어야 한다고 되려 성질을 냅니다. 물론 저도 거슬릴 줄 모르고 처음에 단톡방에 초대해 달라고 한거는 잘못한 거지만, 남편의 이 행동이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객관적으로 누가 더 잘못한 건가요?
남편이 저를 시댁 단톡방에서 강퇴시켰어요
남편에게 가족 단톡방이 있는데 저도 처음에는 참여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초대해 달라고 하여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단톡방에서 서로 은근 대화를 많이 해서 거슬리더라고요. 남편에게 저 없는 단톡방을 하나 더 만들어서 사적인 대화는 거기서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있는 단톡방에서 또 대화를 하고 있었어요. 알고봤더니 시부모님이 제가 있는 단톡방이랑 없는 단톡방을 헷갈려해서 시작되었더라고요. 남편에게 시부모님한테 주의좀 해달라고 전해달라 했더니 처음부터 단톡방 들어오지 말았어야 한다면서 되려 화를 냈습니다.
그 후 한동안 쭉 잠잠하다가 어느 날 제가 시부모님한테 연락드릴 일이 있어서 단톡방을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 남편에게 물어봤는데 그 단톡방은 해산했다고, 자기도 나갔고 제가 자고 있을 때 제 핸드폰 열어서 저도 단톡방에서 나가게 했다고 하네요. 한동안 쭉 잠잠했던게 저 몰래 남편이 단톡방 나가기해서 그런 거였어요.
엄청 화가 났죠. 이런 짓거리 하면 시부모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남편은 제가 단톡방에 있으니 대화할 때 너무 눈치 보인다고 처음부터 들어오지 말았어야 한다고 되려 성질을 냅니다. 물론 저도 거슬릴 줄 모르고 처음에 단톡방에 초대해 달라고 한거는 잘못한 거지만, 남편의 이 행동이 말이 되는 행동인가요? 객관적으로 누가 더 잘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