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는 수학학원 비용이 한달에 60만원 이라는 소리 듣고 오늘 엄마한테 톡으로 수학 그만 두겠다고 말했어 엄마가 평소에 수학 도움 되냐고 유독 많이 물어보긴 했는데 그냥 넘겼거든 근데 친구들 다니는 곳은 25만원 30만원 든다는 소리 듣고 그냥 그만 두겠다 했어 엄마가 갑자기 왜 그만 두냐고 하길래 차마 학원비 비싸서 라는 말은 못하고 그냥 다른 곳이 더 좋을 거 같다고 하고 웃어 넘겼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엄마한테 차마 학원비 때문에 그만두는 거라고 얘기 못했다
나 다니는 수학학원 비용이 한달에 60만원 이라는 소리 듣고 오늘 엄마한테 톡으로 수학 그만 두겠다고 말했어
엄마가 평소에 수학 도움 되냐고 유독 많이 물어보긴 했는데 그냥 넘겼거든 근데 친구들 다니는 곳은 25만원 30만원 든다는 소리 듣고 그냥 그만 두겠다 했어 엄마가 갑자기 왜 그만 두냐고 하길래 차마 학원비 비싸서 라는 말은 못하고 그냥 다른 곳이 더 좋을 거 같다고 하고 웃어 넘겼는데 기분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