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가 아이들 보는거엔 제한이 없기로 이혼할때 합의한 상태구요. B가 주말에 아이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같이 지내고 일요일 저녁에 돌려보내기로 했고 금요일 A의 집으로 데리러 왔습니다.
B가 아이들 데리고 본인 집으로 데려가는데 택시비를 A에게 요구합니다.
A는 그걸 왜 내가 내냐는 입장입니다.
B의주장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평소에도 종종 아이들이 B의 집에서 주말을 보내곤 하는데 그땐 A가 금요일 저녁에 아이들을 택시를 태워 보냅니다. 자연스레 A가 부담하죠. 그리고 돌아올땐 B가 택시태워 돌려보냅니다. 이건 늘 B가 부담했습니다. 뭐 당연한거라 설명하는것도 우습군요.
이번엔 B가 A집 근처에 볼일있어 왔다가 직접 데려가는 상황인데 A집에서 B집으로 이동하는거니 늘 그랬던것처럼 A가 내야한다는 주장이죠.
A는 애들만 가는거면 몰라도 B가 애들과 함께 뭔가를 하는거에 자기가 돈낼수 없다는 주장이구요.
뭐가 맞는건가요?
어느쪽이 맞는지 선택 부탁요.
A 랑 B가 이혼했는데 자녀를 A가 키웁니다.
B가 아이들 보는거엔 제한이 없기로 이혼할때 합의한 상태구요. B가 주말에 아이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같이 지내고 일요일 저녁에 돌려보내기로 했고 금요일 A의 집으로 데리러 왔습니다.
B가 아이들 데리고 본인 집으로 데려가는데 택시비를 A에게 요구합니다.
A는 그걸 왜 내가 내냐는 입장입니다.
B의주장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평소에도 종종 아이들이 B의 집에서 주말을 보내곤 하는데 그땐 A가 금요일 저녁에 아이들을 택시를 태워 보냅니다. 자연스레 A가 부담하죠. 그리고 돌아올땐 B가 택시태워 돌려보냅니다. 이건 늘 B가 부담했습니다. 뭐 당연한거라 설명하는것도 우습군요.
이번엔 B가 A집 근처에 볼일있어 왔다가 직접 데려가는 상황인데 A집에서 B집으로 이동하는거니 늘 그랬던것처럼 A가 내야한다는 주장이죠.
A는 애들만 가는거면 몰라도 B가 애들과 함께 뭔가를 하는거에 자기가 돈낼수 없다는 주장이구요.
몇푼 안되는거에 병신같은 질문이지만..
누가 더 병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