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요. 솔직히 외모적으로 꿀리는거 없고 대쉬도 많이 받고 집안도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이에요. 근데 직입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고 공부를 하면 이직을 하고 있은 상황입니다. 근데 대기업에 잘생기고 집안도 나쁘지 않는 남자가 대쉬를 해오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자꾸 모른척 밀어내고 있어요. 남자들은 여자 직업 안 보나요? 자꾸 이러는 제 스스로가 싫은데 … 우짜죠?3
여자연애
고민이 있어요. 솔직히 외모적으로 꿀리는거 없고 대쉬도 많이 받고 집안도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이에요. 근데 직입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고 공부를 하면 이직을 하고 있은 상황입니다. 근데 대기업에 잘생기고 집안도 나쁘지 않는 남자가 대쉬를 해오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자꾸 모른척 밀어내고 있어요. 남자들은 여자 직업 안 보나요? 자꾸 이러는 제 스스로가 싫은데 … 우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