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그냥 아이돌이 꿈인 건가?
아님 어렸을 때부터 한 우물만 팠는데 포기하고 다른 거 시작하기 힘들어서 그런 건지
솔직히 ㅈ소에서 진짜 뜨기 힘든 거 본인들이 엔터 관심있으면 제일 잘 알 거고 사기당하거나 착취당하고 불공정 거래 그리고 질 나쁜 쪽들도 많아서 부모님들도 반대 많이 하실 거 같은데
엔터에서는 일반 직장인들 중소 기업이랑 똑같이 생각하면 안 되고 ㅈ소가 상상 이상으로 개판이고 답이 없음. 본인들 수입, 경력 다 도움 안 되고 오히려 나이만 먹고 빚만 생겨서 나오는 경우도 많고
올해 여돌의 해라고 대대적으로 사람들이 입 모아 말하지만 우리가 아는 건 대부분 중대형이고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솔직히 빌리 케플러 이런 건 이름이라도 들어보기라도 했는데, 아예 이름조차 모르는 데뷔팀들도 올해 많다는 거 앎?
저번에 지나가면서 봤는데 올해 데뷔 여돌 10팀 내외였던 거로 기억함;;;
대체 왜 진짜 작은 중소에서 그렇게 데뷔하는 걸까 진짜 뜰 가능성 희박하고 고생길 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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