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그냥 여자가 극혐하는 28살먹은 돼지한남인데
중고딩 특히 20대내내
거의 예쁜여자한테 무시는커녕 나한테
호의를 베풀더라 어정쩡한 예쁘장 예쁨이 아니라
인스스 수준인 20대 존예들이 그러던데
혹시라도 내가 고백공격하면 ㅈ되는 부분이고
나같은 찐따한테 잘해준다고 이미지나 평판이
크게 좋아지는것도 아닌데
불쌍해서 잘해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도 공적인 선에서
최대한 안엮이고 남 시선 피해서 좋게 대하는데
무슨 전국존예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찐따새끼들한테 잘해주는거냐
아니면 내가 이상한 기운이 있나
나도 존예들한테도 평범한여자들이대하는
무시와 멸시를 느껴보고싶은데
나 개찐따한남인데 왜 예쁜애들이 잘해주냐
중고딩 특히 20대내내
거의 예쁜여자한테 무시는커녕 나한테
호의를 베풀더라 어정쩡한 예쁘장 예쁨이 아니라
인스스 수준인 20대 존예들이 그러던데
혹시라도 내가 고백공격하면 ㅈ되는 부분이고
나같은 찐따한테 잘해준다고 이미지나 평판이
크게 좋아지는것도 아닌데
불쌍해서 잘해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도 공적인 선에서
최대한 안엮이고 남 시선 피해서 좋게 대하는데
무슨 전국존예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찐따새끼들한테 잘해주는거냐
아니면 내가 이상한 기운이 있나
나도 존예들한테도 평범한여자들이대하는
무시와 멸시를 느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