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핫한 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볼게요 ㅠㅠ 저는 23살 여자이고 서울에서 조그맣게 소품샵을 차려서 하고 있어요. 일주일 전에 여자 두분이서 오셔서 물건을 사가셨고, 계산을 다 마쳤을때 태블릿을 들이밀면서 잠깐 발표 듣고 평가해줄 수 있냐고 하길래 딱 봐도 싸했지만,, 오픈한지 이제 한달째고, 손님 한명 한명이 소중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발표내용은 뭐 말 속에 물이 있다 (?) 이런 내용이였고, 평가 마친 뒤에는 다음에 또 오겠다고, 발표 또 들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이분은 27살) 그러고 3일전에 가게에 와서 뭘 사셨나봐요. 근데 그때 제가 가게에 안 있고 엄마가 있었는데 제게 개인 카톡으로 이런거 이런거 샀다. 근데 사장님이 안계시네요, 언제 계시냐 이렇게 계속 물어보시길래 적당히 둘러대고 안 읽씹 했습니다 근데 오늘 또 방문해서 ㅠㅠㅠㅠㅠㅠㅠ 말을 거는데 아 이게 오는거 자체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오늘 오셔서 그러더라구요 신천지 예수교라고,,, 오실때마다 뭘 사가길 하는데, 이게 수입 때문에 뭐라 못 하겠는게 아니라 동네가 좁아서 괜히 거절했다가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 걱정이에요. 저에게 뭘 요구하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자기가 전도사 준비중이라고 말만 들어달라는 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걸까요?384
제 가게에 자꾸 신천지가 와요.
저는 23살 여자이고 서울에서 조그맣게 소품샵을 차려서 하고 있어요.
일주일 전에 여자 두분이서 오셔서 물건을 사가셨고,
계산을 다 마쳤을때 태블릿을 들이밀면서
잠깐 발표 듣고 평가해줄 수 있냐고 하길래
딱 봐도 싸했지만,, 오픈한지 이제 한달째고, 손님 한명 한명이 소중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발표내용은 뭐 말 속에 물이 있다 (?) 이런 내용이였고,
평가 마친 뒤에는 다음에 또 오겠다고, 발표 또 들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이분은 27살)
그러고 3일전에 가게에 와서 뭘 사셨나봐요. 근데 그때 제가 가게에 안 있고 엄마가 있었는데
제게 개인 카톡으로
이런거 이런거 샀다. 근데 사장님이 안계시네요, 언제 계시냐
이렇게 계속 물어보시길래 적당히 둘러대고 안 읽씹 했습니다
근데 오늘 또 방문해서 ㅠㅠㅠㅠㅠㅠㅠ 말을 거는데 아 이게 오는거 자체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오늘 오셔서 그러더라구요 신천지 예수교라고,,,
오실때마다 뭘 사가길 하는데, 이게 수입 때문에 뭐라 못 하겠는게 아니라
동네가 좁아서 괜히 거절했다가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 걱정이에요.
저에게 뭘 요구하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자기가 전도사 준비중이라고 말만 들어달라는 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