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텐 한달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빼빼로 데이여서 여자친구를 위해서 20개의 빼빼로를 종류별로 사서 줬습다. 근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직접 만든 과자를 주더라고요.
내심 기뻐서 좋았습니다. 조그만한거 3개가 인데 직접 만들었다는 정성이 기특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꺼랑 똑같은거를 저희 사이에 있는 지인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제 친구인데 이 친구 덕분에 지금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에겐 최대한 질투를 안해야지 했는데 저랑 갯수도 똑같고 모양도 똑같은 과자를 줬더라고요.. 솔직히 기분이 별로였습니다...제가 너무 쫌생이인가요?..뭐 비싸거나 많이는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 남들과는 조금 다른모양이라던가 그런거 였으면 안그랬늘텐데...요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여자친구는 예민해서 저 만나면 계속 징징거리기만하고 슬슬 지쳐옵니다..이러다 헤어질거 같은데 저는 오랜만에 하는 연애이기에 좀 더 오래오래 만나고 싶은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제가 속이 좁나요?
연애고민
내심 기뻐서 좋았습니다. 조그만한거 3개가 인데 직접 만들었다는 정성이 기특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꺼랑 똑같은거를 저희 사이에 있는 지인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제 친구인데 이 친구 덕분에 지금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에겐 최대한 질투를 안해야지 했는데 저랑 갯수도 똑같고 모양도 똑같은 과자를 줬더라고요.. 솔직히 기분이 별로였습니다...제가 너무 쫌생이인가요?..뭐 비싸거나 많이는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 남들과는 조금 다른모양이라던가 그런거 였으면 안그랬늘텐데...요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여자친구는 예민해서 저 만나면 계속 징징거리기만하고 슬슬 지쳐옵니다..이러다 헤어질거 같은데 저는 오랜만에 하는 연애이기에 좀 더 오래오래 만나고 싶은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습니다...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제가 속이 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