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비참한 백수

ㅇㅇ2022.11.12
조회18,476
백수 10년차 비참한 백수

알바도 나이때문에 안 써주고

직장은 어디가든 일주일만에 잘림...

노가다도 하루만에 쫒겨남...

청소일도 일주일만에 쫒겨남..

부모님은 아버지 시설관리직, 어머니 요양보호사

비참한 10년차 35살백수

어찌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