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10년차 비참한 백수 알바도 나이때문에 안 써주고 직장은 어디가든 일주일만에 잘림... 노가다도 하루만에 쫒겨남... 청소일도 일주일만에 쫒겨남.. 부모님은 아버지 시설관리직, 어머니 요양보호사 비참한 10년차 35살백수 어찌살아야 할까요?2227
35살 비참한 백수
알바도 나이때문에 안 써주고
직장은 어디가든 일주일만에 잘림...
노가다도 하루만에 쫒겨남...
청소일도 일주일만에 쫒겨남..
부모님은 아버지 시설관리직, 어머니 요양보호사
비참한 10년차 35살백수
어찌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