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자주 못본다고 서운해 하는 시엄마와 차가운 시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냥냥2022.11.12
조회18,678
글 삭제 할께요 !
저도 제가 답답해서 정말 암것도 모르는 제3자가 볼때
내가 못한 부분이있고 시댁이 서운한 부분이 있던건지
객관적으로 듣고 싶었고, 그래서 엄청 길게 적기도 했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조언들 새길께요
제가 먼저 연락해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거 보다
시누 신경은 완전 끄는게 답일것같아요.

댓글 보려고 글은 남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