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너무 답답하고 답답해서 솔직히 미치기 일보직전으로 약이 바짝바짝 올라 글을 씁니다
현재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고 힘드니 인신공격적이고 비판적인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제발~~~
개인사정으로(큰애 재수)를 하면서 올해 2월 21일에 취직을 해서 그곳에서 A라는 동갑 여자를 알게 되어 동갑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하루 종일 서서 하는 일이라 너무 힘드니 급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휴무일에 A가 전화와서 인테리어 관련일하는 남편 노트북을 급사게 되었는데 백사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사실 그때 제가 큰애 학원비가 두달분씩 결제해서 보험약관 대출을 하고 있었거든요 A가 그걸 알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힘든 직장생활이라 항상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편한 친구라 믿고 빌려줬어요
그리고 3일후 이번에는 A의 둘째 아이 전시회에 백오십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하는데 이번에는 빌려주기 싫더라고요 어찌나 매달리는지 또 빌려줬어요 그랬더니 약속한 날보다 한 5일정도 지나 다 갚았어요 이자도 십만원을 송금했길래 원금만 주면 됐다고 돌려주려 했더니 안받더라고요
그리고 A는 3월말에 직장을 관두고 4월쯤 그녀 남편이 가산동에 인테리어 대리점을 차렸어요(A의 말임)
그러더니 남편밑으로 직원을 데려오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고 대신 돈을 약속한 날짜에 갚겠다고 하고 4월 초에 5백, 그리고 5일후 4백을 빌려갔어요 송금함 물론 보험약관대출이지요
6월 30일에 갚기로 약속했어요(차용증 없음)
근데 막상 그날이 되니 다른 얘기로 정신없게 만들더니 한달만 미뤄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밤새 고민하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다 하고 원금 갚으라고 7월1일 새벽에 톡을 보냈지요
7월1일에 우리집 앞에 찾아와서 전화 톡 문자를 1시간 반 하다 돌아갔어요 우리집 홋수는 모르거든요 친구를 잃기 싫다는 개소리만 하다가
그러다가 여태까지 A가 갚고 남은 잔액이 약 7백만원 정도 있어요 거의 안갚았죠
저를 계속 희망고문과 거짓말로 기만하고 있어요
월요일이면 수요일에, 수요일에는 금요일에, 금요일에누 다음주에....
이런식으로 7월, 8월, 9월, 하더니 벌써 11월이예요
A가 실업급여를 받아서 그거 달라했더니 이제 다른 여유가 없는지 9월27일에 주겠다고 하더니 9월 26일에 부정수급이 걸려서 못받게 되고 10월 23일에는 통장이 압류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거짓말 같아요 (암튼 뭘해도 이렇게 재수가 없을 수가 있나요 실업급여가 부정수급 신고 받아서 못받는다니)
그러다가 실업급여 안되면 이번에는 10월20일부터는 대출로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는 계속 대출 알아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11월4일에 A가 알바(전에 3년 근무)하는 곳에 전화했더니 그때 그곳에 있더군요 카운터에 제이름을 밝히고 끊었더니 바로 톡이 오더라고요
ㅡ그때까지 전화를 7월1번, 9월 1번, 10월 안받음 11월도 안받음ㅡ
큰애 학원에 가서 저녁 사주는데 (11월4일 금요일임) 전화가 와서 막 싸웠어요 그러다가 A가 회사에 전화했다고 그렇게 전화하면 어떻하냐고 길길이 날뛰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찾아가려 했다고 하자 그럼 안만나겠다고 해서 내가 경찰(소에 고소하겠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찰 소리만 듣고 그렇게만 해봐요 그럼 아무것도 안하겠다 돈도 안벌겠다고 하는데 제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무말도 안나오더라고요(휴~~홧병) 이번에는 A가 저의 친정아버지도 아프시니 11월5일 원금갚고 8일에 알바비 들어오는 50만원을 이자로 준대요
그래서 이자 됐다 이자 빌요없다 원금만 갚아라 했죠
원금도 안갚는 주제에 이자가 뭔말이래요
암튼 그러다가 11월5일토 밤9시에 대출받아 준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전화와서 대출 받는데 집있는 사람이 보증 서 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11월 7일 월에는 보증서기로 한 사람이 일 있다고 만나러가는 도중에 약속 취소됐다
11월 8일에는12시에 만나기로한 어제 그 보증서기로 하는 사람이 보증 그건 어렵다고 전화왔대요
(요즘 이 어려운 시국에 누가 보증서줘요 근데 7백을 대출받기 어려운 상태라면 진짜 상거지잖아요 사업까지 하면서 칠백을 빌려주는 곳이 없다니ㅠㅠ 당일 대출할 수 있는 카드론도 있는데 본인은 이자내기 싫고 제가 대출받아 내는건 맘편한가 봐요)
그래서 결국 11월 8일에 30만원, 10일에 20만원, 말일에 50만원 다음달부터는 매달 100씩 갚겠다고 톡했어요
그렇게 주려면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지 5개월이나 지나서 또 6개월을 기다리냐고 톡으로 회냈죠
그래서 그날 30 이 입금됐는데 11월10일 불면증으로 새벽에 이 상황이 미치겠는거예요 또 원금 다 받으려면 6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된다니ㅠㅠ그리고 약속을 안지키는 여자라 믿기가 솔직히 어려워요
그래서 오전 10시경에 톡에 제가 뭐라하고 (쌍욕만 빼고 다 합니다 양심도 없고 뻔뻔하다고) 당신의 행위는 내 영혼을 갈아먹는 행위다 했더니 (갉아) 점심지나 톡을 보고 이런 말을 듣고 무슨 맘이 들까요 그러더니 결국 그날 20을 안보냈어요
(제가 10월20일부터 친정아버지께서 지방병원에 입원해서 간병비와 병원비가 급했거든요
그래서 11월4일에는 더 빨리 갚아주겠다더니)
제 생각에는 11월8일에 알바비 50을 받아서 30을 제게 송금하고 20은 쓴듯 해요 그러니 10일에 어디서 20을 구하겠어요
그래서 다시 톡했죠 11월 9일에 친정아버지 서울로 전원되서 돈이 필요하다고 제발 달라고
하루지나 톡을 보더니 씹더군요
암튼 이렇게 까지 되고 보니 제가 솔직히 억울함을 지나 약이 바짝 올랐어요
돈을 빌려주고 든 생각은 그 사람 잘못되면 어쩌나 돈은 이자는 관두고 원금은 꼭 받아야겠다 저는 서로 좋게 끝내고 싶었어요
인생은 손해보고 사는 거라잖아요 왜냐면 자식이 있으니 못된 사람이 잘 살아도 그게 자식이 없어야 가능하지 자식이 있으면 잘 안된다고 하잖아요
A는 25살 28살 자녀도 있어요 그녀들도 돈벌이를 한다는거죠 능력이 없으면 남의 돈을 탐내면 안되죠
저는 이일로 위염에 위장병 불면증과 홧병이 생겨서 계속 가슴 답답하고 이 생각만으로도 속이 뒤집어져요 그러니 그 화가 가족에게만 풀게 되더라고요
제가 호구의 최상의 벌을 받나봐요
1. 이번 건을 경찰에 사기죄로 고소 가능한가요?
2. 너무 약올라서 민사를 하고 싶어요
ㅡ아는 변호사 있음ㅡ 소액이라 너무 무모한가요?(근데 A는 진짜 안갚을거 같아요 제 톡도 계속 씹어요 그리고 차용증도 없고 집도 몰라요)
3. 그 알바한다는 곳(전에 3년근무, 병원임)의 원장에게
제가 A가 제돈 빌린 모든 증거 갖고 찾아가서 말하고 싶어요 그럼 명예훼손인가요?
저는 A의 본명, 핸드폰 번호, A명의 통장번호 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더 답답한거죠
돈 줄때는 앉아서 주고 받을 때는 무릎 꿇고 받는다고 합니다ㅠㅠ돈은 현실이더군요 돈앞에서는 장사가 없어요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 봅니다
현재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고 힘드니 인신공격적이고 비판적인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제발~~~
개인사정으로(큰애 재수)를 하면서 올해 2월 21일에 취직을 해서 그곳에서 A라는 동갑 여자를 알게 되어 동갑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하루 종일 서서 하는 일이라 너무 힘드니 급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휴무일에 A가 전화와서 인테리어 관련일하는 남편 노트북을 급사게 되었는데 백사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사실 그때 제가 큰애 학원비가 두달분씩 결제해서 보험약관 대출을 하고 있었거든요 A가 그걸 알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힘든 직장생활이라 항상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편한 친구라 믿고 빌려줬어요
그리고 3일후 이번에는 A의 둘째 아이 전시회에 백오십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하는데 이번에는 빌려주기 싫더라고요 어찌나 매달리는지 또 빌려줬어요 그랬더니 약속한 날보다 한 5일정도 지나 다 갚았어요 이자도 십만원을 송금했길래 원금만 주면 됐다고 돌려주려 했더니 안받더라고요
그리고 A는 3월말에 직장을 관두고 4월쯤 그녀 남편이 가산동에 인테리어 대리점을 차렸어요(A의 말임)
그러더니 남편밑으로 직원을 데려오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고 대신 돈을 약속한 날짜에 갚겠다고 하고 4월 초에 5백, 그리고 5일후 4백을 빌려갔어요 송금함 물론 보험약관대출이지요
6월 30일에 갚기로 약속했어요(차용증 없음)
근데 막상 그날이 되니 다른 얘기로 정신없게 만들더니 한달만 미뤄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밤새 고민하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다 하고 원금 갚으라고 7월1일 새벽에 톡을 보냈지요
7월1일에 우리집 앞에 찾아와서 전화 톡 문자를 1시간 반 하다 돌아갔어요 우리집 홋수는 모르거든요 친구를 잃기 싫다는 개소리만 하다가
그러다가 여태까지 A가 갚고 남은 잔액이 약 7백만원 정도 있어요 거의 안갚았죠
저를 계속 희망고문과 거짓말로 기만하고 있어요
월요일이면 수요일에, 수요일에는 금요일에, 금요일에누 다음주에....
이런식으로 7월, 8월, 9월, 하더니 벌써 11월이예요
A가 실업급여를 받아서 그거 달라했더니 이제 다른 여유가 없는지 9월27일에 주겠다고 하더니 9월 26일에 부정수급이 걸려서 못받게 되고 10월 23일에는 통장이 압류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거짓말 같아요 (암튼 뭘해도 이렇게 재수가 없을 수가 있나요 실업급여가 부정수급 신고 받아서 못받는다니)
그러다가 실업급여 안되면 이번에는 10월20일부터는 대출로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는 계속 대출 알아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11월4일에 A가 알바(전에 3년 근무)하는 곳에 전화했더니 그때 그곳에 있더군요 카운터에 제이름을 밝히고 끊었더니 바로 톡이 오더라고요
ㅡ그때까지 전화를 7월1번, 9월 1번, 10월 안받음 11월도 안받음ㅡ
큰애 학원에 가서 저녁 사주는데 (11월4일 금요일임) 전화가 와서 막 싸웠어요 그러다가 A가 회사에 전화했다고 그렇게 전화하면 어떻하냐고 길길이 날뛰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찾아가려 했다고 하자 그럼 안만나겠다고 해서 내가 경찰(소에 고소하겠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경찰 소리만 듣고 그렇게만 해봐요 그럼 아무것도 안하겠다 돈도 안벌겠다고 하는데 제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무말도 안나오더라고요(휴~~홧병) 이번에는 A가 저의 친정아버지도 아프시니 11월5일 원금갚고 8일에 알바비 들어오는 50만원을 이자로 준대요
그래서 이자 됐다 이자 빌요없다 원금만 갚아라 했죠
원금도 안갚는 주제에 이자가 뭔말이래요
암튼 그러다가 11월5일토 밤9시에 대출받아 준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전화와서 대출 받는데 집있는 사람이 보증 서 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11월 7일 월에는 보증서기로 한 사람이 일 있다고 만나러가는 도중에 약속 취소됐다
11월 8일에는12시에 만나기로한 어제 그 보증서기로 하는 사람이 보증 그건 어렵다고 전화왔대요
(요즘 이 어려운 시국에 누가 보증서줘요 근데 7백을 대출받기 어려운 상태라면 진짜 상거지잖아요 사업까지 하면서 칠백을 빌려주는 곳이 없다니ㅠㅠ 당일 대출할 수 있는 카드론도 있는데 본인은 이자내기 싫고 제가 대출받아 내는건 맘편한가 봐요)
그래서 결국 11월 8일에 30만원, 10일에 20만원, 말일에 50만원 다음달부터는 매달 100씩 갚겠다고 톡했어요
그렇게 주려면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지 5개월이나 지나서 또 6개월을 기다리냐고 톡으로 회냈죠
그래서 그날 30 이 입금됐는데 11월10일 불면증으로 새벽에 이 상황이 미치겠는거예요 또 원금 다 받으려면 6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된다니ㅠㅠ그리고 약속을 안지키는 여자라 믿기가 솔직히 어려워요
그래서 오전 10시경에 톡에 제가 뭐라하고 (쌍욕만 빼고 다 합니다 양심도 없고 뻔뻔하다고) 당신의 행위는 내 영혼을 갈아먹는 행위다 했더니 (갉아) 점심지나 톡을 보고 이런 말을 듣고 무슨 맘이 들까요 그러더니 결국 그날 20을 안보냈어요
(제가 10월20일부터 친정아버지께서 지방병원에 입원해서 간병비와 병원비가 급했거든요
그래서 11월4일에는 더 빨리 갚아주겠다더니)
제 생각에는 11월8일에 알바비 50을 받아서 30을 제게 송금하고 20은 쓴듯 해요 그러니 10일에 어디서 20을 구하겠어요
그래서 다시 톡했죠 11월 9일에 친정아버지 서울로 전원되서 돈이 필요하다고 제발 달라고
하루지나 톡을 보더니 씹더군요
암튼 이렇게 까지 되고 보니 제가 솔직히 억울함을 지나 약이 바짝 올랐어요
돈을 빌려주고 든 생각은 그 사람 잘못되면 어쩌나 돈은 이자는 관두고 원금은 꼭 받아야겠다 저는 서로 좋게 끝내고 싶었어요
인생은 손해보고 사는 거라잖아요 왜냐면 자식이 있으니 못된 사람이 잘 살아도 그게 자식이 없어야 가능하지 자식이 있으면 잘 안된다고 하잖아요
A는 25살 28살 자녀도 있어요 그녀들도 돈벌이를 한다는거죠 능력이 없으면 남의 돈을 탐내면 안되죠
저는 이일로 위염에 위장병 불면증과 홧병이 생겨서 계속 가슴 답답하고 이 생각만으로도 속이 뒤집어져요 그러니 그 화가 가족에게만 풀게 되더라고요
제가 호구의 최상의 벌을 받나봐요
1. 이번 건을 경찰에 사기죄로 고소 가능한가요?
2. 너무 약올라서 민사를 하고 싶어요
ㅡ아는 변호사 있음ㅡ 소액이라 너무 무모한가요?(근데 A는 진짜 안갚을거 같아요 제 톡도 계속 씹어요 그리고 차용증도 없고 집도 몰라요)
3. 그 알바한다는 곳(전에 3년근무, 병원임)의 원장에게
제가 A가 제돈 빌린 모든 증거 갖고 찾아가서 말하고 싶어요 그럼 명예훼손인가요?
저는 A의 본명, 핸드폰 번호, A명의 통장번호 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더 답답한거죠
돈 줄때는 앉아서 주고 받을 때는 무릎 꿇고 받는다고 합니다ㅠㅠ돈은 현실이더군요 돈앞에서는 장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