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고백~ 미옥아 사랑해

사랑하는이20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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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조금씩 만들어간 사랑

힘들날도 있었고 어려운날도.. 나에게 많은 눈물을 보여준 자기

헤어질려고 맘까지 먹은 우리

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것을 잊고 사랑이란 말 한마디를 믿으며

결혼을 생각하는 우리..

그리 보잘것 없는 31살의 나를 기꺼이 받아준 미옥이..

혼자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했을텐데..

이제 더이상 아파하지도 힘들게도 하지 않을께

맘 상하게도 하지않을께

우리가 잘살수 있을까 ?  그런 생각도 하지 않을께

언제나 너의 입가에 미소를 머무르게 하고 행복하다고 생각을 들게 해줄께

우리 마지막이 되는 그날까지 지금 처럼 사랑하면서 살수 있도록 해줄께

사랑해 미옥아~  그림자 처럼 언제나 너의 옆을 지키고 보살펴주께

보잘껏 없는 김포의 서른 한살의 ... 상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