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시술을 앞두고 보니까 시험관 시술 과정 중에 내 몸 아픈거나, 착상 실패, 높은 유산율 이런거는 사실 크게 스트레스 안 받는데요, 끝까지 떨칠 수 없는 걱정이 아이의 건강 문제입니다.
노산 시험관 아이라면 아무래도 더 건강하지 않게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크겠죠?
시험관시술 태생이라는 요소 > 선천적 병력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게 되는 데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 걸까요?
인터넷 찾아봐도 시험관 성공 실패에 대한 얘기가 많고, 태어난 아이들이 일반 인공시술, 자연임신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