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크기를 줄이는게 핵심이였는데,그 공정이 개발된거야.그건 렌즈를 통과시킨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나누는거야.빛을 세로로 자르고 응축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가로로 자르고 응축시키는 방법이 있지.그건 투과렌즈를 통과해 빛의 밀도가 균등하게 감소시킨뒤, 그에 따른 축소 배율렌즈를 사용하는거야.빛의 밀도를 10%까지 낮추고, 10배율 렌즈로 축소시키는거지.그리고 만들어진 빛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서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결합한뒤그 뒤에 빛의 밀도를 10%로낮추고, 10배율 축소 렌즈로 추가 축소를 하는거야.그러면 100배가 작아지게되는거지.핵심 공정은 빛의 밀도를 낮추고 축소 배율 렌즈로 축소시키는거지.2번에 나눠서 해도 되고, 한번에 해도 되지.한번에 100배를 낮추려면 1%로 빛의 밀도를 낮추고 응축시켜야돼,섬세한 작업이 필요하겠고, 미세조정을 통해 만들어지면 가능하지.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무엇이냐면, 너무 작아져서 마스크를 어떻게 만드냐는거지.그것은 메인과 보조로 나누는거야.8x8의 형태의 칩셋이지. 100X100도 가능해빨간색 곳에 메인을 하나 끼고, 나머지 63개의 공간에 보조 CPU를 끼워넣을수있어.이 공간에 SSD,CPU,GPU,메모리도 부착이 가능하겠지.처리 속도를 극대화 하고, 사용하는 CPU 코어를 최대로 높이게 되면,8코어 16쓰레드의 기준 CPU가 보조 63개가 추가로 장착되면 512코어 1024쓰레드의 초전력 CPU가 탄생하는거야.지금 만들고있는 미래형 컴퓨터라고 말하는 양자 컴퓨터보다 훨씬 위력적이며,오차도 없지. 이렇게 메인과 보조를 통해서, 나눠 생산하게 되면 0.01전용 마스크를 만들 필요가 없어,0.01 나노에 사용하던 마스크를 0.0001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수있지.보조와 메인으로 나누면 되닌깐, 바로 적용이 가능한 핵심 설계야.당연히 시장성도 훼손하지 않겠지. 0.01나노를 사용하면 지금 사용하는 CPU에 비해전성비가 조금 더 좋고, 성능도 조금 더 좋겠지.하지만 비약적이진 않아. 그러나 보조 CPU와 보조 GPU를 장착하게 되면 최대치가 다르다는말이겠지.10년안에 스마트폰이 PC 시장을 모두 집어삼키고, GPU 회사도 사라질수있지.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하기 위해서 PC의 기능을 넣어야 하는데,스마트폰 어플에 PC 멀티 부팅 앱을 설치하는거지.그 앱을 키고, 그 앱에서 설정된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에 가면, 자동으로 연결되는거야.가까이 가서 모니터만 키면 바로 사용할수있지.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거고,조립형 스마트폰 취지상 이 센서를 4개, 8개, 16개까지 확장하면 16대를 동시에 사용할수있겠지. 자연스럽게 사무용 컴퓨터는 모두 사라지게 될꺼야.그리고 스마트폰을 가지고 점심을 먹으로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연결이 끊기면서모니터가 꺼지겠지. 하지만 다시 돌아오면 그대로 켜지지.여기서도 앱을 끄지 않는 이상, 계속 가동되게 만들수있어,0.01나노화된 CPU로 인해서, 저전력으로 사용이 가능할뿐만 아니라,다중 멀티 코어를 이용해, 윈도우를 16개를 동시에 가동해도 문제가 없다는거지.0.01나노화는 시작일뿐이야.이미 물리학적으로 이론적으로 0.0001나노도 가능해.터널링 효과때문에 생기는건데, 얇아지면서 전자가 뚫고 나오는 현상인데,소자에 코팅을 하는거야. 전기가 흐르는 채널을 여러개로 나누되 채널 총 크기는 유지해서,그 문제를 해결할수있지. 좀 더 두껍게 만들지만 면적은 낮추는거지.이것도 마스크를 설계하는 사람이 1CPU당 성능을 조금 낮추되, 안정성을 더 높이도록 만들수있어. 그리고 2CPU를 장착하도록 하는거지.이것도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책임자가 결정하게 되겠지만 방향은 이렇다는거야.한개의 CPU에 모든것을 담는게 아니라, 여러개의 CPU를 결합시키는거지.그리고 절연체가 적어지면 누설 전류가 발생할수있지.그리고 절연체를 식혀줄수있도록 그 주변에 열전도성이 높은 물질로 내부를 체워서빠르게 식혀주는게 중요하겠지. 안그러면 소자가 타버리닌깐,누설전류를 막기 위해서, 절연체를 넣으면서, 절연체에 열전도성을 높이는 물질로 설계하는거지.프로세스 설계할때, 이 부분도 크게 고려되어야한다는거야.성능이 떨어지면 안정적인 메인 CPU1개에 보조 CPU 2개 3개 끼워넣으면 되자나.대신 그만큼 가격도 안정되겠지.1코어 의존도를 낮추고, 512코어 1024쓰레드를 동시에 사용하도록해 속도를 높일수있는데,엄청난 양을 처리하지 않는 이상 체감 성능은 거의 없을꺼야.아마 지연속도 정도가 줄어든정도로 체감할수있겠지.이정도 컴퓨터 하드웨어의 환경이 만들어지면, 소프트웨어는 더 발전하겠지.지금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와 그 회사들은 모두 사라질수있어,과연 0.0001나노화가 불가능할까? 물리학적으로 가능해,0.0001나노가 만들어지면, 0.01나노 크기의 칩셋 한개에 100개 들어가닌깐,1나노 크기의 칩셋에 10000개의 CPU가 들어갈수있는거야. 8코어 16쓰레드 1만개의 칩셋을 장착할수있다는거지. 그러면 8만코어 16만쓰레드야.빛의 크기를 줄이는 핵심 공정과 기술이 개발되면서 반도체에 특이점이 온거지.시장성도 훼손되지 않아. CPU의 메인과 보조 설계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지.빠르면 10년안에 지구에서 PC는 사라지게 될꺼고, 스마트폰이 PC를 집어 삼키게 될꺼야.이것을 현실화 할 수 있을까, 못 할 것도 없지.
0.01나노 현실화 하기 & 핵심 공정.jpg
빛의 크기를 줄이는게 핵심이였는데,
그 공정이 개발된거야.
그건 렌즈를 통과시킨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나누는거야.
빛을 세로로 자르고 응축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가로로 자르고 응축시키는 방법이 있지.
그건 투과렌즈를 통과해 빛의 밀도가 균등하게 감소시킨뒤, 그에 따른 축소 배율렌즈를 사용하는거야.
빛의 밀도를 10%까지 낮추고, 10배율 렌즈로 축소시키는거지.
그리고 만들어진 빛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서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결합한뒤
그 뒤에 빛의 밀도를 10%로낮추고, 10배율 축소 렌즈로 추가 축소를 하는거야.
그러면 100배가 작아지게되는거지.
핵심 공정은 빛의 밀도를 낮추고 축소 배율 렌즈로 축소시키는거지.
2번에 나눠서 해도 되고, 한번에 해도 되지.
한번에 100배를 낮추려면 1%로 빛의 밀도를 낮추고 응축시켜야돼,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겠고, 미세조정을 통해 만들어지면 가능하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무엇이냐면, 너무 작아져서 마스크를 어떻게 만드냐는거지.
그것은 메인과 보조로 나누는거야.
8x8의 형태의 칩셋이지. 100X100도 가능해
빨간색 곳에 메인을 하나 끼고, 나머지 63개의 공간에 보조 CPU를 끼워넣을수있어.
이 공간에 SSD,CPU,GPU,메모리도 부착이 가능하겠지.
처리 속도를 극대화 하고, 사용하는 CPU 코어를 최대로 높이게 되면,
8코어 16쓰레드의 기준 CPU가 보조 63개가 추가로 장착되면 512코어 1024쓰레드의 초전력 CPU가 탄생하는거야.
지금 만들고있는 미래형 컴퓨터라고 말하는 양자 컴퓨터보다 훨씬 위력적이며,
오차도 없지. 이렇게 메인과 보조를 통해서, 나눠 생산하게 되면 0.01전용 마스크를 만들 필요가 없어,
0.01 나노에 사용하던 마스크를 0.0001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수있지.
보조와 메인으로 나누면 되닌깐, 바로 적용이 가능한 핵심 설계야.
당연히 시장성도 훼손하지 않겠지. 0.01나노를 사용하면 지금 사용하는 CPU에 비해
전성비가 조금 더 좋고, 성능도 조금 더 좋겠지.
하지만 비약적이진 않아. 그러나 보조 CPU와 보조 GPU를 장착하게 되면 최대치가 다르다는말이겠지.
10년안에 스마트폰이 PC 시장을 모두 집어삼키고, GPU 회사도 사라질수있지.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하기 위해서 PC의 기능을 넣어야 하는데,
스마트폰 어플에 PC 멀티 부팅 앱을 설치하는거지.
그 앱을 키고, 그 앱에서 설정된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에 가면, 자동으로 연결되는거야.
가까이 가서 모니터만 키면 바로 사용할수있지.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거고,
조립형 스마트폰 취지상 이 센서를 4개, 8개, 16개까지 확장하면
16대를 동시에 사용할수있겠지.
자연스럽게 사무용 컴퓨터는 모두 사라지게 될꺼야.
그리고 스마트폰을 가지고 점심을 먹으로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연결이 끊기면서
모니터가 꺼지겠지. 하지만 다시 돌아오면 그대로 켜지지.
여기서도 앱을 끄지 않는 이상, 계속 가동되게 만들수있어,
0.01나노화된 CPU로 인해서, 저전력으로 사용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다중 멀티 코어를 이용해, 윈도우를 16개를 동시에 가동해도 문제가 없다는거지.
0.01나노화는 시작일뿐이야.
이미 물리학적으로 이론적으로 0.0001나노도 가능해.
터널링 효과때문에 생기는건데, 얇아지면서 전자가 뚫고 나오는 현상인데,
소자에 코팅을 하는거야. 전기가 흐르는 채널을 여러개로 나누되 채널 총 크기는 유지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수있지. 좀 더 두껍게 만들지만 면적은 낮추는거지.
이것도 마스크를 설계하는 사람이 1CPU당 성능을 조금 낮추되,
안정성을 더 높이도록 만들수있어. 그리고 2CPU를 장착하도록 하는거지.
이것도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책임자가 결정하게 되겠지만 방향은 이렇다는거야.
한개의 CPU에 모든것을 담는게 아니라, 여러개의 CPU를 결합시키는거지.
그리고 절연체가 적어지면 누설 전류가 발생할수있지.
그리고 절연체를 식혀줄수있도록 그 주변에 열전도성이 높은 물질로 내부를 체워서
빠르게 식혀주는게 중요하겠지. 안그러면 소자가 타버리닌깐,
누설전류를 막기 위해서, 절연체를 넣으면서, 절연체에 열전도성을 높이는 물질로 설계하는거지.
프로세스 설계할때, 이 부분도 크게 고려되어야한다는거야.
성능이 떨어지면 안정적인 메인 CPU1개에 보조 CPU 2개 3개 끼워넣으면 되자나.
대신 그만큼 가격도 안정되겠지.
1코어 의존도를 낮추고, 512코어 1024쓰레드를 동시에 사용하도록해 속도를 높일수있는데,
엄청난 양을 처리하지 않는 이상 체감 성능은 거의 없을꺼야.
아마 지연속도 정도가 줄어든정도로 체감할수있겠지.
이정도 컴퓨터 하드웨어의 환경이 만들어지면, 소프트웨어는 더 발전하겠지.
지금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와 그 회사들은 모두 사라질수있어,
과연 0.0001나노화가 불가능할까? 물리학적으로 가능해,
0.0001나노가 만들어지면, 0.01나노 크기의 칩셋 한개에 100개 들어가닌깐,
1나노 크기의 칩셋에 10000개의 CPU가 들어갈수있는거야.
8코어 16쓰레드 1만개의 칩셋을 장착할수있다는거지.
그러면 8만코어 16만쓰레드야.
빛의 크기를 줄이는 핵심 공정과 기술이 개발되면서 반도체에 특이점이 온거지.
시장성도 훼손되지 않아. CPU의 메인과 보조 설계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지.
빠르면 10년안에 지구에서 PC는 사라지게 될꺼고, 스마트폰이 PC를 집어 삼키게 될꺼야.
이것을 현실화 할 수 있을까, 못 할 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