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님 되게 좋으신 분이긴 한데요 딱한가지 아들자랑 그것도 다른거는 다 들어줄만한데요 저는 왜이렇게 남편 어렸을때(학창시절) 여자들한테 인기많았다, 여자애들이 남편을 너무 좋아해서 귀찮게 굴었다는 둥 그런 자랑을 너무 하시는데 왜케 듣기가 짜증나죠 ㅋㅋ.. 받아칠말도 없어서 민망하기도하고;; 저도 한 인기 했었는데요..? 라고 말할수도없고 둔한 남편은 옆에서 듣고만 있고 저 그럴때마다 뭐라고 답하는게 제일 사이다일까요 91
시어머님의 아들 자랑
저희 시어머님 되게 좋으신 분이긴 한데요
딱한가지 아들자랑
그것도 다른거는 다 들어줄만한데요
저는 왜이렇게
남편 어렸을때(학창시절) 여자들한테 인기많았다, 여자애들이 남편을 너무 좋아해서 귀찮게 굴었다는 둥
그런 자랑을 너무 하시는데
왜케 듣기가 짜증나죠 ㅋㅋ.. 받아칠말도 없어서 민망하기도하고;;
저도 한 인기 했었는데요..? 라고 말할수도없고
둔한 남편은 옆에서 듣고만 있고
저 그럴때마다 뭐라고 답하는게 제일 사이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