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wee클래스라는 상담실 한번쯤은 다 봤을거야 학교마다 다 있는곳이지 근데 나는 wee클라스를 거의 증오하듯이 싫어해 왜냐면 옛날 중학교1학년때 한 설문조사?비슷한걸 했었어 근데 거기서 자11살 관련된 질문이 나오는거야 근데 이제 나는 거기에 해당 됬던게 초등학교때 학업이랑 친구관계에 시달려서 자111살 시도를 할려고했었어 그래서 과거중1때는 너무 진실해서 그 설문조사 대답을했지 근데 어느날 상담선생님이 나를 부른거야 그래서 얘기를 했지 근데 계속 그 설문조사에대해서만 얘기하더라 그러고서는 부모님 싸인받오라는 종이한장주시고 이후에 싸인 받아서 왔어 그러고서는 다큰 wee클래스 상담실에 불려갔어... 그때부터 문제였어 그 동의서에만 싸인을 안했으면 내가 후회하지 않았을텐데 내가 거기서 그거에대해서 얘기를하고 우리 엄마가 그걸 들은거야 그렇게 몇일지나고 엄마랑 대판 싸웠어 근데 내가 학원에 간 사이에 엄마가 나랑 똑같이죽을려고했던 그장면을 봤어 그때 그 기억은 정말 경악스러울정도였어 내가 만약 다 거짓으로 말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았을텐데 지금도 미친듯이 후회하고있다 wee클래스 너무 믿지마 나처럼 될수있으니깐
학교 wee클래스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