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넨 개 어이없게 혼난 적 있냐

ㅇㅇ2022.11.14
조회40

내가 더위를 개 타고 추위를 개 안탐 그걸 친구들 가족들 다 알고있는데 내가 지난 금요일에 학교가려고 옷을 챙겨입고 가는데 반바지를 입고갔음.. 평소에도 반바지 입고 다니는 편이고 뭐 할튼 집을 나와서 가려는데 내가 늦게 일어나서 너무 늦게 나온거임.. 지각할 것 같아서 뛰어가야하는데 아빠도 같이 나왔는데 내 바지보고 왜 반바지 입고 왔냐면서 막 목소리 높이면서 집에 갔다오란 거임.. 걍 더워서 입고왔고 잘못하면 지각이라 빨리가야한다했는데 말을 왜 안듣냐면서 조카 혼남 솔직히 지금도 왜 혼난건지 모르겠음.. 더워서 반바지 입은게 왜 혼날 일이지 굳이 밖에서 소리까지 높이면서 심지어 친구랑 대놓고 전화중이였음..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