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5년째 근무중이야 직업특성상 여자리들끼리만 있어 나는 잘 지내고 싶은데 내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나봐ㅠㅠ 뭐가 문제일까?ㅠㅠ
어디서 어리버리 하단소리듣던 내가 이곳에서는 기쎈 사람이 되어있어서 슬퍼
누가봐도 아니다 싶어 말한건데 목소리가 크고 등치도 크고 하니 기가쎈것처럼들렸나봐(내기준에서 이야기해서 그런걸수도..있겠다싶기도하고)
나는 두루두루 잘 지내자 주의인데 덜렁이에 깜빡이야
그래서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나름 몇배는 업무를 더블 체크하거나 모르는게 있음 공부를 많이해가
그랬더니 오너는 나를 싫은소리 듣기싫어하는 자존심 쎈 사람이라고 해
나는 동료들과 잘지내고 싶지만 웬만해서는 호구조사는 물어보지않아 그냥 괜한걸 묻다 실수 할까봐 나에대해 누가 물어보면 집에 젓가락몇개있는것까지 탈탈 말해주는 푼수인데 상대방이 말해주지않는한 그사람에관해 크게 뭘 물어보진 않는달까? 그랬더니 오너는 다른 누구에게도 관심을 안갖는 독고다이 스타일이래~속마음도 안터놓고 누구한테도 의지도 않한다고..
진짜 나는 안그런데ㅠㅠ
오너는 내가 불편하고 그렇다는데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한걸 전해들음) 나는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름 열심히한다고 노력했는데 회식때 술을 좀 마셔서 그랬던건지 내가 처음엔 별로였다고... 내후임한테 바로 앞에서 내 장단점을 말해보라고...후임이 난처해하다가 선임이라 그냥 마냥 어렵다고 말하는데... 그냥 또 아..내가 불편한 사람되겠구나...싶은거야
상사는 나는 일도 똑부러지게 하고 똑똑한데 무섭데 군기반장이라고...
내가 불편하다는 소리같은데..나는 나름 빈말도 해봤다 호응도 해봤다 열일도 해봤다하는데 오너 눈에는 안차나봐
안타깝다고 그러는데 내가 뭘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어ㅠㅠ
올해 내 행동과 말투가 거칠어졌다는데 평소랑 크게 다르지않는데 솔직히 오너가 나를 안좋게 생각하니 더 그래보이는게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직장이 동종업계쪽에서는 편의도 잘 봐주고 그래서 다른데보다는 몸이 편해 나는 나이도 있고 편한 곳에 길들여져있으니 어디 옮기기에는 솔직히 자신없고 아이는 어려서 돈은 벌어야하고 남편은 여자의 세계를 너무 모르니 이해도 못하고ㅜㅠ 어디하나 기댈곳이 없더라구ㅠㅠ
오너는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고 발도 넓고 모든사람에게 퍼주고 잘해주려고 하는사람? 나한테도 그러는데 한번씩 저런소리를 하니 나에게 베프는게 진심일까? 처음엔 마냥 좋은사람이였고 의지도 많이했는데 나만그랬던 모양이야 5년을 저런소릴 들으니 이제는 나도 마음이 닫치고 무슨마음일까 알다가도 모르겠고..
내가 나가라는소리를 못알아체나 싶기도 해~~
‐----------
그냥 동료들에게 하소연해봤자 흉 보는것같고 어디다 말할때도 없어서 판에게 속을 털어놔봤어
착하하다고 인정 못받아서 말하는게아니라
진짜 내가 소통없는 독고다이인가? 고집쎄고 자리를 불편하게 하는사람인가? 자꾸 자존감이 낮아지더라고..
훌훌 털고 허허거리며 무시하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도 않고..분명 나 같은 사람들 있을텐데 힘을받고 싶어나봐 조언해준 말 고맙고 앞으로 쿨해져보도록 나도 마이드컨트롤해볼께~~
마음불편하게하는사람..나?
어디서 어리버리 하단소리듣던 내가 이곳에서는 기쎈 사람이 되어있어서 슬퍼
누가봐도 아니다 싶어 말한건데 목소리가 크고 등치도 크고 하니 기가쎈것처럼들렸나봐(내기준에서 이야기해서 그런걸수도..있겠다싶기도하고)
나는 두루두루 잘 지내자 주의인데 덜렁이에 깜빡이야
그래서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나름 몇배는 업무를 더블 체크하거나 모르는게 있음 공부를 많이해가
그랬더니 오너는 나를 싫은소리 듣기싫어하는 자존심 쎈 사람이라고 해
나는 동료들과 잘지내고 싶지만 웬만해서는 호구조사는 물어보지않아 그냥 괜한걸 묻다 실수 할까봐 나에대해 누가 물어보면 집에 젓가락몇개있는것까지 탈탈 말해주는 푼수인데 상대방이 말해주지않는한 그사람에관해 크게 뭘 물어보진 않는달까? 그랬더니 오너는 다른 누구에게도 관심을 안갖는 독고다이 스타일이래~속마음도 안터놓고 누구한테도 의지도 않한다고..
진짜 나는 안그런데ㅠㅠ
오너는 내가 불편하고 그렇다는데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한걸 전해들음) 나는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름 열심히한다고 노력했는데 회식때 술을 좀 마셔서 그랬던건지 내가 처음엔 별로였다고... 내후임한테 바로 앞에서 내 장단점을 말해보라고...후임이 난처해하다가 선임이라 그냥 마냥 어렵다고 말하는데... 그냥 또 아..내가 불편한 사람되겠구나...싶은거야
상사는 나는 일도 똑부러지게 하고 똑똑한데 무섭데 군기반장이라고...
내가 불편하다는 소리같은데..나는 나름 빈말도 해봤다 호응도 해봤다 열일도 해봤다하는데 오너 눈에는 안차나봐
안타깝다고 그러는데 내가 뭘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어ㅠㅠ
올해 내 행동과 말투가 거칠어졌다는데 평소랑 크게 다르지않는데 솔직히 오너가 나를 안좋게 생각하니 더 그래보이는게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직장이 동종업계쪽에서는 편의도 잘 봐주고 그래서 다른데보다는 몸이 편해 나는 나이도 있고 편한 곳에 길들여져있으니 어디 옮기기에는 솔직히 자신없고 아이는 어려서 돈은 벌어야하고 남편은 여자의 세계를 너무 모르니 이해도 못하고ㅜㅠ 어디하나 기댈곳이 없더라구ㅠㅠ
오너는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고 발도 넓고 모든사람에게 퍼주고 잘해주려고 하는사람? 나한테도 그러는데 한번씩 저런소리를 하니 나에게 베프는게 진심일까? 처음엔 마냥 좋은사람이였고 의지도 많이했는데 나만그랬던 모양이야 5년을 저런소릴 들으니 이제는 나도 마음이 닫치고 무슨마음일까 알다가도 모르겠고..
내가 나가라는소리를 못알아체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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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료들에게 하소연해봤자 흉 보는것같고 어디다 말할때도 없어서 판에게 속을 털어놔봤어
착하하다고 인정 못받아서 말하는게아니라
진짜 내가 소통없는 독고다이인가? 고집쎄고 자리를 불편하게 하는사람인가? 자꾸 자존감이 낮아지더라고..
훌훌 털고 허허거리며 무시하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도 않고..분명 나 같은 사람들 있을텐데 힘을받고 싶어나봐 조언해준 말 고맙고 앞으로 쿨해져보도록 나도 마이드컨트롤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