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언니, 3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남동생이 있음- 혈액형 Rh-O형- 신발 사이즈 9.5 (265 mm) - 왼손잡이 - 미국, 덴마크 이중국적자- 어렸을 때 배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어머니한테" 제 머릿속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요." 라고 말했다고 함.이때 나이 세 살.- 네 살 때 글 읽는 법을 혼자 터득함 - 어렸을 적 이 사진은 영화 <판타스틱 소녀백서>에서도라 버치 사진이랑 합성돼서 잠깐 나온 적이 있음. - 스칼렛이 생애 처음으로 키운 반려견 "매기" (2004년부터 키움) 어렸을 땐 어머니의 동물털 알레르기 때문에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도 못 키웠다고 함.그런데도 동물을 너무 키우고 싶어서 엄마한테 "도마뱀은 털 날릴 일이 없잖아요" 하고 설득하니까엄마가 "오~ 듣고보니 그렇구나" 하고 허락하셔서 파충류를 키웠다고 함. - 마크 러팔로와 생일이 같음 (11월 22일).그래서 둘이 인터뷰 같이 할 때 이런 장난을 자주 쳤음+ 블랙위도우 생년월일도 스칼렛 요한슨 생년월일임 - 피어싱 좋아함- 타투 좋아함 - 2004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외국 기자한테 갑자기 사랑 고백 받은 적이 있음.- 이름은 어머니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의 이름에서 따서 지어준 것. 어머니 이름은 멜라니.- 뼛속까지 덴마크인이라는 아버지는 어린 시절 스칼렛을 바이킹 공주라 불렀다고 함.- 어렸을 때 가족들한테 티켓 팔아서 집 안에서 공연하는 걸 좋아했다고 함. - 팝콘 좋아해서 프랑스 파리에 팝콘 가게 차린 적 있음 - 마블은 전혀 제안한 적이 없었는데 본인이 블랙 위도우 연기하고 싶어서 머리 염색하고 마블 본사에 찾아감. - 당시 마블은 영화를 처음 제작해본 신생 영화사였고 (디즈니가 2009년에 인수) 당시에 개봉한 영화도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뿐이었음. 아이언맨이 예상외로 대박을 치긴 했지만 진행시키고 있는 어벤져스,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에는 회의적인 시선이었음. 게다가 출연료도 본인 명성에 비해 엄청 짜게 받고 출연한다고 하니까 스칼렛이 마블 영화 찍겠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조차 "네가 그 영화를 왜 찍냐?"라는 소리를 했다고 함. 하지만 스칼렛은 케빈 파이기를 만나고 나서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거라 확신했다고. 결과는 알다시피 대성공. - <아이언맨 2>, <어벤져스 1> 때만 진짜 본인 머리나머지는 다 가발 - 케빈 파이기한테 나타샤의 최후를 듣고 나서 태연한 척했지만 샤워하면서 울었다고 함. 34
스칼렛 요한슨 TMI들 모아봄
- 오빠, 언니, 3분 늦게 태어난 쌍둥이 남동생이 있음
- 혈액형 Rh-O형
- 신발 사이즈 9.5 (265 mm)
- 왼손잡이
- 미국, 덴마크 이중국적자
- 어렸을 때 배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어머니한테
" 제 머릿속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요." 라고 말했다고 함.
이때 나이 세 살.
- 네 살 때 글 읽는 법을 혼자 터득함
- 어렸을 적 이 사진은 영화 <판타스틱 소녀백서>에서
도라 버치 사진이랑 합성돼서 잠깐 나온 적이 있음.
- 스칼렛이 생애 처음으로 키운 반려견 "매기" (2004년부터 키움)
어렸을 땐 어머니의 동물털 알레르기 때문에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도 못 키웠다고 함.
그런데도 동물을 너무 키우고 싶어서
엄마한테 "도마뱀은 털 날릴 일이 없잖아요" 하고 설득하니까
엄마가 "오~ 듣고보니 그렇구나" 하고 허락하셔서 파충류를 키웠다고 함.
- 마크 러팔로와 생일이 같음 (11월 22일).
그래서 둘이 인터뷰 같이 할 때 이런 장난을 자주 쳤음
+ 블랙위도우 생년월일도 스칼렛 요한슨 생년월일임
- 피어싱 좋아함
- 타투 좋아함
- 2004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외국 기자한테 갑자기 사랑 고백 받은 적이 있음.
- 이름은 어머니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의 이름에서 따서 지어준 것.
어머니 이름은 멜라니.
- 뼛속까지 덴마크인이라는 아버지는 어린 시절 스칼렛을 바이킹 공주라 불렀다고 함.
- 어렸을 때 가족들한테 티켓 팔아서 집 안에서 공연하는 걸 좋아했다고 함.
- 팝콘 좋아해서 프랑스 파리에 팝콘 가게 차린 적 있음
- 마블은 전혀 제안한 적이 없었는데
본인이 블랙 위도우 연기하고 싶어서 머리 염색하고 마블 본사에 찾아감.
- 당시 마블은 영화를 처음 제작해본 신생 영화사였고 (디즈니가 2009년에 인수)
당시에 개봉한 영화도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뿐이었음.
아이언맨이 예상외로 대박을 치긴 했지만
진행시키고 있는 어벤져스,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에는 회의적인 시선이었음.
게다가 출연료도 본인 명성에 비해 엄청 짜게 받고 출연한다고 하니까
스칼렛이 마블 영화 찍겠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조차
"네가 그 영화를 왜 찍냐?"라는 소리를 했다고 함.
하지만 스칼렛은 케빈 파이기를 만나고 나서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거라 확신했다고.
결과는 알다시피 대성공.
- <아이언맨 2>, <어벤져스 1> 때만 진짜 본인 머리
나머지는 다 가발
- 케빈 파이기한테 나타샤의 최후를 듣고 나서
태연한 척했지만 샤워하면서 울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