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시부모님 안계시냐고하는데 어머님만 계시고 저희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같이 살고있다면 시부모님집에 우리가 사느냐고 묻는분들있던데 아닙니다.어머님은 원래 어디 다니시는걸 안좋아해서 2시간거리 오실꺼라는 기대는 1도안했습니다.어떤분은 이제와서 서운하냐고하던데 사실 장례치를때는 서운한지 몰랐습니다.정정하게 혼자 지내시던분이 백신으로 인해 두달만에 그렇게 돌아가시니 정신없고사실 시간이 1년이 넘게 지났지만 지금도 시골에 계시는것만같습니다.그런게 한달지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서운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아~~내가 25년 결혼생활에 시댁에 이정도 밖이구나신랑한테 말했어요 시댁식구들 상당했다고하면 당신을 당신발로 가는거니 뭐라고 안하겠지만 (신랑은 그런데 꼭찾아갈사람임.결혼식은 아니라도 장례식은 사람이 찾아가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제 절때 안간다고했어요 그리고 절때 안갈꺼구요.시댁에 어떻게 하고 살았냐는 분 난 내가 할수있는 며느리 도리는 다했습니다.20년을 홀시어머니랑 같이 살았고 시누들이 보는 눈과 주위사람이 보는 눈은 다르니시누들은 성에 안차겠지요 그런데 본인들이 자기엄마 모신다는 소리는 절때 안합니다.그렇다고 아들이라고 재산물려준거 없습니다.시집와서 25년을 평생맞벌이했습니다.같이 화내주시고 편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친정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시아버지가 장례식장에 찾아오지안았다는 글을 보고 나도 글을 써봅니다.작년 여름 저희 친정엄마 코로나 백신맞으시고 갑자기 2개월만에 돌아가셨습니다.그때 아무리 코로나라고는 했지만 시댁에서 아무도 안왔더군요저는 친정아버지는 내가 결혼전에 돌아가셨기에 내쪽으로는 결혼25년만에 처음이자 마지막 상일꺼같은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다들 본인들 사정을 이야기했다고하더군요큰시누부부 시댁에 시아버지 제사가 있어서둘째시누 신랑이 백신맞았는데 너무 아파해서막내시누 언니들이 안가니 자기네는 아예 올생각안한듯상치르는곳과 본인들 사는곳은 차로2시간정도걸려요 (왕복4시간)근데 우리는 시누 시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할때도 밤중에 부부동반으로 갔었는데 우리 친정엄마 돌아가셨을때 조의금만 20씩 보내고 안왔더라구요이게 장례치를때는 몰랐는데 지나고나니 두고두고 서운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신랑한테 말했어요 앞으로 시누들 어느 누가 돌아가셨다고해도 이제 나도 안간다구요 그렇게 지나고나서 서운해하는 내가 이상한걸까요???그렇게 한번 서운하니 시누들 하는 행동하나나 짜증나고 보기 싫으네요 ㅠㅠㅠ
친정엄마 장례식장에 시댁식구들 아무도 안온거에 대한 서운함
친정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시아버지가 장례식장에 찾아오지안았다는 글을 보고 나도 글을 써봅니다.작년 여름 저희 친정엄마 코로나 백신맞으시고 갑자기 2개월만에 돌아가셨습니다.그때 아무리 코로나라고는 했지만 시댁에서 아무도 안왔더군요저는 친정아버지는 내가 결혼전에 돌아가셨기에 내쪽으로는 결혼25년만에 처음이자 마지막 상일꺼같은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다들 본인들 사정을 이야기했다고하더군요큰시누부부 시댁에 시아버지 제사가 있어서둘째시누 신랑이 백신맞았는데 너무 아파해서막내시누 언니들이 안가니 자기네는 아예 올생각안한듯상치르는곳과 본인들 사는곳은 차로2시간정도걸려요 (왕복4시간)근데 우리는 시누 시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할때도 밤중에 부부동반으로 갔었는데 우리 친정엄마 돌아가셨을때 조의금만 20씩 보내고 안왔더라구요이게 장례치를때는 몰랐는데 지나고나니 두고두고 서운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신랑한테 말했어요 앞으로 시누들 어느 누가 돌아가셨다고해도 이제 나도 안간다구요 그렇게 지나고나서 서운해하는 내가 이상한걸까요???그렇게 한번 서운하니 시누들 하는 행동하나나 짜증나고 보기 싫으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