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이 터져서 계속 군것질하는데 얼마 전에 남편이 아이 간식으로 사둔솜사탕껌 별뽀빠이 별사탕향 보여서 궁금해서 먹어봤다가 못 참고 2개나 몰래 먹어버렸거든요 ㅋㅋㅋ그랬더니 귀신같이 알고 엄마가 자기꺼 먹었다고 삐져서 입이 오리만큼 나와있길래편의점 가서 3개 다시 사줬더니 자기 방에 숨겨 놓네요ㅋㅋㅋㅋ아무튼 애들아 미안하다 근데 맛있더라..ㅋㅋㅋㅋ 16
간식 몰래 먹었더니 삐졌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