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크러쉬 편 中 단골 술집에서 손님들이랑 자주보고 하면서 서로 친해졌다함 ㅋㅋ 다 모르는 사이인데저분은 크러쉬가 개인적인 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당시속 얘기하다가 엉엉 울었던 적이 있는데같이 울어주고 크러쉬 본인보다 더 많이 울으셨다고 함 또 다른 손님이 왔는데자연스럽게 합석해서 담소 나누는 크러쉬 이전에는 아들이 휴가 나와서 같이 왔었는데 이번에는 두분만 오셨다고ㅎㅎ저 분들 크러쉬 콘서트도 다녀오셨었다하심ㅎㅎㅎ이것만 보면 크러쉬 완전 E 그 자체일 것 같은데 사실 I라고함I라고 해서 진짜 놀란 사람 ㄴㅇㄴ친한 사람하고는 지인짜 친한데 모르는 사람하고는 딱 선을 긋는 편인가봐지난번에 나왔을때 아주머니들이랑 강아지 모임도 그렇고 크러쉬 성격 엄청 좋은 것 같음이번 연말 콘서트 한다는데 저 분들 다 초대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곸ㅋㅋㅋ 297
일반인들이랑 술자리 합석하는 가수.jpg
<나혼자산다> 크러쉬 편 中
단골 술집에서 손님들이랑 자주보고 하면서 서로 친해졌다함 ㅋㅋ
다 모르는 사이인데
저분은 크러쉬가 개인적인 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당시
속 얘기하다가 엉엉 울었던 적이 있는데
같이 울어주고 크러쉬 본인보다 더 많이 울으셨다고 함
또 다른 손님이 왔는데
자연스럽게 합석해서 담소 나누는 크러쉬
이전에는 아들이 휴가 나와서 같이 왔었는데 이번에는 두분만 오셨다고ㅎㅎ
저 분들 크러쉬 콘서트도 다녀오셨었다하심ㅎㅎㅎ
이것만 보면 크러쉬 완전 E 그 자체일 것 같은데
사실 I라고함
I라고 해서 진짜 놀란 사람 ㄴㅇㄴ
친한 사람하고는 지인짜 친한데 모르는 사람하고는 딱 선을 긋는 편인가봐
지난번에 나왔을때 아주머니들이랑 강아지 모임도 그렇고 크러쉬 성격 엄청 좋은 것 같음
이번 연말 콘서트 한다는데 저 분들 다 초대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