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번 풀어봤던 거고 시험 성적으로 나온 것도 아닌 데다가 학원에서 그냥 시간 재고 푼 거라서 의미가 있는 거냐고 할 수 있음
그래도 난 내가 그때 당시에는 손도 못 대고 막혀서 찍었던 문제들이나 쉬운 건데도 어렵게 풀어서 오래 걸렸던 것들 맞혔다는 거에 의의를 두려고 참고로 수학 공부 개판으로 했어서 6,9모 둘 다 해설강의 안 들었음 풀이 미리 알고 푼 건 아니었어
그동안 내가 수학 공부 ㅈㄴ 비효율적으로 했다는 거 생각하니까 버린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왜 50일 전에서야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찾았을까 싶긴 한데 그냥 후회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려고... 삼수는 도저히 못 하겠음
그리고 신기한 게 수학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니까 재밌고 다른 과목들보다 편하더라 ㅅㅂㅋㅋㅋㅋ 걍 수학만 하루종일 풀고 싶은 거 다른 과목들이랑 밸런스 맞춘다고 조절함 난 내가 진짜 수학에 재능없고 수학이 편하게 느껴질 일은 평생 없을 줄 알았는데...ㅋㅋ 지금은 사설이나 기출 풀면 그래도 80점대 정도는 나오는데 수능 땐 아마 긴장도 되고 해서 이것보단 좀 더 못 볼 것 같긴 함 실수도 좀 할 것 같아서 ㅠ 그래도 수포자될 뻔한 거 이만큼 붙잡았단 거에 만족하려고
재수생인데 수능 50일 전부터 수학 개빡세게 해서
물론 한번 풀어봤던 거고 시험 성적으로 나온 것도 아닌 데다가 학원에서 그냥 시간 재고 푼 거라서 의미가 있는 거냐고 할 수 있음
그래도 난 내가 그때 당시에는 손도 못 대고 막혀서 찍었던 문제들이나 쉬운 건데도 어렵게 풀어서 오래 걸렸던 것들 맞혔다는 거에 의의를 두려고 참고로 수학 공부 개판으로 했어서 6,9모 둘 다 해설강의 안 들었음 풀이 미리 알고 푼 건 아니었어
그동안 내가 수학 공부 ㅈㄴ 비효율적으로 했다는 거 생각하니까 버린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왜 50일 전에서야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찾았을까 싶긴 한데 그냥 후회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려고... 삼수는 도저히 못 하겠음
그리고 신기한 게 수학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니까 재밌고 다른 과목들보다 편하더라 ㅅㅂㅋㅋㅋㅋ 걍 수학만 하루종일 풀고 싶은 거 다른 과목들이랑 밸런스 맞춘다고 조절함 난 내가 진짜 수학에 재능없고 수학이 편하게 느껴질 일은 평생 없을 줄 알았는데...ㅋㅋ 지금은 사설이나 기출 풀면 그래도 80점대 정도는 나오는데 수능 땐 아마 긴장도 되고 해서 이것보단 좀 더 못 볼 것 같긴 함 실수도 좀 할 것 같아서 ㅠ 그래도 수포자될 뻔한 거 이만큼 붙잡았단 거에 만족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