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사촌언니의 소개로 만나고 있어요 남친이랑 형부는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에서 오래동안 친구로지냈어요 남친이랑 만나면서 계속하는말이 너네형부가 뭐 그러더라 이런말 되게많이해요 제가 무슨말을하면 계속 너네형부가 그러는데 이런말을 되게 많이해요 약간 형부가하는말을 너무 맹신하는 사람같아요 예를들면 제가 이번에나온 아이폰14가 좋더라 라고하면 남친은 너네형부가 그러는데 별로라더라 이런식이예요 저는 이점이 너무 이상하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마음에 걸려요 제가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남자가 없어서 그러는데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친구말을 너무 믿는남친
있어요
남친이랑 형부는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에서
오래동안 친구로지냈어요
남친이랑 만나면서 계속하는말이
너네형부가 뭐 그러더라 이런말 되게많이해요
제가 무슨말을하면 계속 너네형부가 그러는데
이런말을 되게 많이해요
약간 형부가하는말을 너무 맹신하는
사람같아요
예를들면
제가 이번에나온 아이폰14가 좋더라
라고하면 남친은 너네형부가 그러는데
별로라더라 이런식이예요
저는 이점이 너무 이상하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마음에 걸려요
제가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남자가 없어서 그러는데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