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말한마디 한마디 꼽준다그래야되나..? 뭔가 조금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줄 형들.. 애초부터 회피형이라 큰소리로 싸우거나 싸우는 분위기 형성을 싫어해서 싸우라는 말은 하지말아죠 ㅠ 왜그러는 건지 알고싶음 ㅠ 딱히 실수하거나 서운하게 한거 짚이는 점은 없어 ㅠ Ex 단톡방에 A,B,C,D 가 있음 A: 우리 서로 친해졌는데 서로의 친구 소개 시켜주고 놀자! B : 그래! A: 아 근데, B어차피 친구 없으니까 약속 날 친구많은 C가 친구 더 데리고 와! B: … EX B: 나 내일 압구정에 약속 있어! A: 너가? 압구정? 안어울려! B: 뭐..뭐가 안어울려? A: 너랑 압구정동이랑 안어울려!
꼽주는 말투를 쓰는 지인
뭔가 조금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줄 형들..
애초부터 회피형이라 큰소리로 싸우거나
싸우는 분위기 형성을 싫어해서 싸우라는 말은 하지말아죠 ㅠ
왜그러는 건지 알고싶음 ㅠ
딱히 실수하거나 서운하게 한거 짚이는 점은 없어 ㅠ
Ex 단톡방에 A,B,C,D 가 있음
A: 우리 서로 친해졌는데 서로의 친구 소개 시켜주고 놀자!
B : 그래!
A: 아 근데, B어차피 친구 없으니까 약속 날 친구많은 C가 친구 더 데리고 와!
B: …
EX
B: 나 내일 압구정에 약속 있어!
A: 너가? 압구정? 안어울려!
B: 뭐..뭐가 안어울려?
A: 너랑 압구정동이랑 안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