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주는 말투를 쓰는 지인

캉캉치맛살2022.11.15
조회1,311
직장 동료가 말한마디 한마디 꼽준다그래야되나..?
뭔가 조금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줄 형들..

애초부터 회피형이라 큰소리로 싸우거나
싸우는 분위기 형성을 싫어해서 싸우라는 말은 하지말아죠 ㅠ

왜그러는 건지 알고싶음 ㅠ
딱히 실수하거나 서운하게 한거 짚이는 점은 없어 ㅠ

Ex 단톡방에 A,B,C,D 가 있음

A: 우리 서로 친해졌는데 서로의 친구 소개 시켜주고 놀자!
B : 그래!
A: 아 근데, B어차피 친구 없으니까 약속 날 친구많은 C가 친구 더 데리고 와!
B: …

EX
B: 나 내일 압구정에 약속 있어!
A: 너가? 압구정? 안어울려!
B: 뭐..뭐가 안어울려?
A: 너랑 압구정동이랑 안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