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어릴 때부터 그림 배웠고 나 정도면 재능있다고 생각함>근데 현실은 나정도 하는 애는 널리고 널렸고 애초에 미대입시는 재능 따위 필요도 없었음ㅋㅋ
진짜 그림 좋아서 예술하고 싶어서 하는 거면 더 반대임 여기 특히 디자인입시는 엄청 상업적이야 무슨 말이냐면 내 그림체? 그런 거 없음ㅋㅋ그냥 학원주임쌤 그림 따라 그리는 거야 그래야 대학을 갈 수 있거든 글구 재수 반수 개많아ㄹㅇㄹㅇ 물론 요즘에 전체적으로 흔해졌지만 사실 미대입시는 그 전부터 많았음..ㅎ 글구 배우면 배울 수록 어렵더라 솔직히 그냥 애기때 그림 잘그린다고 칭찬 몇 번 받았다고 어깨 으쓱하면서 미술 시작하면 안됌 나도 첨엔 입시미술ㅈㅂ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엄청 어려움..ㅋㅋㅋㅋ그림 그리는게 뭐가 어렵나 하겠지만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계획도 잘 세워야하고 계산도 해야함 글구 실기는 또 잘안늘음 하루에 10시간 넘게 그려도 잘 안늘음 기디해서 어느정도 대학 갈 만한 실력 만들려면 기본1년은 배워야 해 물론 그것도 매 특강 다 들으면서
미술하는 거에 가장 큰 메리트가 수학 안보는 거 잖아 근데 난 그냥 수학공부를 하려고..ㅎ수학을 무시하는 거 절대 아냐 수학 엄청 어렵지.. 근데 이 입시미술판에 더 있다간 ㄹㅇ정병 올 거 같아서…입시미술은 모두가 다있는 곳에서 평가받는 게 일상인데 사실 그것도 별로임.. 그림 잘못그리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개털리는 데 넘 쪽팔림 그냥 근데 또 쌤이 하는 말 다 맞말이라 반박못함 입시 미술하면서 느낀 건데 슬슬 수시 발표 많이 나고 있잖아 은근히 현역인데도 n관왕 하는 애들많음 근데 걍 수시광탈 하는 애들도 많아ㅋㅋ나처럼
그런 거 보면 되게 잔인한 거 같음 누구는 재수 삼수를 해도 대학을 못가는데 누구는 1년 배우고 바로 가고..유난히 예체능이 심한 거 같에 뭐랄까 대학합격의 빈부격차..?
현고3이고 수시 다 떨어질 거 같고 수능은 어찌어찌 본다해도 실기에서 확신이 없어서 재수할 거 같음..ㅠㅠㅠ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이야 혹시 미대 갈까 고민하는 친구들은 비추할께..^^학원비도 비싸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내가 아무리 내신이 좋고 수능을 잘 본들 수치화할 수 없는 실기로 대학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피말려 예체능은 취미로 할 때가 가장 빛 나는 거 같에
현고3 미대입시 하면서 느낀 거 말해봄
진짜 그림 좋아서 예술하고 싶어서 하는 거면 더 반대임 여기 특히 디자인입시는 엄청 상업적이야 무슨 말이냐면 내 그림체? 그런 거 없음ㅋㅋ그냥 학원주임쌤 그림 따라 그리는 거야 그래야 대학을 갈 수 있거든 글구 재수 반수 개많아ㄹㅇㄹㅇ 물론 요즘에 전체적으로 흔해졌지만 사실 미대입시는 그 전부터 많았음..ㅎ 글구 배우면 배울 수록 어렵더라 솔직히 그냥 애기때 그림 잘그린다고 칭찬 몇 번 받았다고 어깨 으쓱하면서 미술 시작하면 안됌 나도 첨엔 입시미술ㅈㅂ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보다 엄청 어려움..ㅋㅋㅋㅋ그림 그리는게 뭐가 어렵나 하겠지만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계획도 잘 세워야하고 계산도 해야함 글구 실기는 또 잘안늘음 하루에 10시간 넘게 그려도 잘 안늘음 기디해서 어느정도 대학 갈 만한 실력 만들려면 기본1년은 배워야 해 물론 그것도 매 특강 다 들으면서
미술하는 거에 가장 큰 메리트가 수학 안보는 거 잖아 근데 난 그냥 수학공부를 하려고..ㅎ수학을 무시하는 거 절대 아냐 수학 엄청 어렵지.. 근데 이 입시미술판에 더 있다간 ㄹㅇ정병 올 거 같아서…입시미술은 모두가 다있는 곳에서 평가받는 게 일상인데 사실 그것도 별로임.. 그림 잘못그리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개털리는 데 넘 쪽팔림 그냥 근데 또 쌤이 하는 말 다 맞말이라 반박못함 입시 미술하면서 느낀 건데 슬슬 수시 발표 많이 나고 있잖아 은근히 현역인데도 n관왕 하는 애들많음 근데 걍 수시광탈 하는 애들도 많아ㅋㅋ나처럼
그런 거 보면 되게 잔인한 거 같음 누구는 재수 삼수를 해도 대학을 못가는데 누구는 1년 배우고 바로 가고..유난히 예체능이 심한 거 같에 뭐랄까 대학합격의 빈부격차..?
현고3이고 수시 다 떨어질 거 같고 수능은 어찌어찌 본다해도 실기에서 확신이 없어서 재수할 거 같음..ㅠㅠㅠ그냥 신세한탄하는 글이야 혹시 미대 갈까 고민하는 친구들은 비추할께..^^학원비도 비싸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내가 아무리 내신이 좋고 수능을 잘 본들 수치화할 수 없는 실기로 대학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피말려 예체능은 취미로 할 때가 가장 빛 나는 거 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