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문화예술회관 내부 공사 중 화재가 발생, 연주발표회를 준비하던 초등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16일 오전9시41분께 화천읍 하리 화천문화예술회관 내부 공사 중 천장에서 연기가 발생, 공사 관계자들이 자체 진화했다. 화천소방서는 현장에 출동, 천장 우레탄폼에 불꽃 및 연기가 계속 발생하자 천정을 파쇄해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주발표회를 준비하던 상승초교 학생, 교사, 학부모, 운영관계자 등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예술회관 화재로10대 학생들 학부모 교사등 100여명 긴급 대피 소동
16일 오전9시41분께 화천읍 하리 화천문화예술회관 내부 공사 중 천장에서 연기가 발생, 공사 관계자들이 자체 진화했다.
화천소방서는 현장에 출동, 천장 우레탄폼에 불꽃 및 연기가 계속 발생하자 천정을 파쇄해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주발표회를 준비하던 상승초교 학생, 교사, 학부모, 운영관계자 등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